여자프로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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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KGC, 김현지↔나현수 트레이드 성사
김하림 기자 2022.05.17
현대건설과 KGC인삼공사가 트레이드를 진행했다.현대건설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대건설 세터 김현지 선수와KGC인삼공사 미들블로커 나현수 선수와 1:1 트레이드에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나현수는 신탄중앙중-대전용산고 출신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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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유소년 배구교실 운영 재개
김하림 기자 2022.05.17
한국도로공사가 오랜만에 유소년 배구교실을 재개했다.도로공사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0년을 마지막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이 운영하는 유소년 배구교실이 지난 14일을 기점으로 재개되었다"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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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신인’에서 신인왕으로…이윤정이 전달한 선한 영향력
김천/김하림 기자 2022.05.16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어 오히려 더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한국도로공사 이윤정은 생애 단 한 번만 받을 수 있는 2021-2022시즌 여자부 신인왕의 주인공이 됐다. 세터 출신으론 2008-2009시즌 염혜선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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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코치와 재회, 한송이·이소영 "우리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대전/이정원 기자 2022.05.15
"코치님의 합류, 많은 도움이 될 거라 봅니다."2022-2023시즌을 앞두고 새롭게 KGC인삼공사 지휘봉을 잡은 고희진 감독은 자신과 함께 할 코치진으로 삼성화재에서 함께 했던 이강주, 최근까지 화성시청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 온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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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진이 이루고픈 단 하나의 꿈 "봄배구에 정말 가고 싶습니다"
대전/이정원 기자 2022.05.14
"봄배구에 올라가면 어떨까요. 그런 것을 못 겪어봐서 그런지 정말 가보고 싶어요. 욕심이 있습니다." 박은진의 시선은 이미 2022-2023시즌으로 향해 있다.대부분의 남녀부 팀들은 2022-2023시즌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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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엔 더 잘해야죠” 흥국생명 김채연·정윤주의 굳은 다짐
용인/김하림 기자 2022.05.13
흥국생명의 현재이자 미래인 김채연과 정윤주가 더 좋은 활약을 보여주기 위해 굳게 다짐했다.김채연과 정윤주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비시즌을 보내고 있다. 김채연은 어느덧 5번째 비시즌을, 정윤주는 프로 첫 비시즌을 맞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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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의 새로운 캡틴, 이소영 "솔선수범하는 주장, 그리고 독해지겠다"
대전/이정원 기자 2022.05.13
"솔선수범하는 주장이 되어야죠."지난 시즌 4위에 머문 아쉬움을 털어내고 싶은 KGC인삼공사는 2022-2023시즌 담금질에 들어가기 전에 많은 변화를 줬다. 수장(이영택 감독->고희진 감독)과 코칭스태프(이동엽, 이승현, 박민범 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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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이 주장으로 보낸 한 해 “주장의 무게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용인/김하림 기자 2022.05.12
“처음으로 주장을 했던 터라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흥국생명 김미연은 2021-2022시즌 처음으로 주장 마크를 달고 시즌을 보냈다. 팀에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코트 안에서 맡은 역할도 달라졌다. 항상 누군가를 도와주는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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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 고희진 감독 "나의 큰 도전과 모험, KGC 팀원들과 함께 하기에"
대전/이정원 기자 2022.05.12
"제 지도자 인생에 있어서도 큰 모험이고 도전입니다. 우리 선수들, 스태프, 사무국 직원들과 함께라면 못 할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KGC인삼공사는 2021-2022시즌 종료 후 기존 이영택 감독과 재계약 대신 외부에서 새로운 선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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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바리니가 ‘국대’ 이한비에게 보낸 메시지, “난 늘 믿는다”
이보미 기자 2022.05.11
한국 여자배구대표팀 ‘세자르호’ 1기 명단에 페퍼저축은행 이한비도 포함돼있다. ‘할바리니’라 불리는 김형실 감독은 “난 늘 믿는다”며 이한비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한비는 2022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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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게만 느껴졌던 은퇴, 이제는 여러 생각이 들죠" 불혹을 바라보는 한송이
대전/이정원 기자 2022.05.11
"은퇴라는 게 막연한 미래 같았지만, 이제 정말 코앞까지 왔네요. 그래도 일단은 다가오는 시즌 준비가 최우선입니다." 언젠가는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 순간이 오겠지만, 지금이 그 순간은 아니다. 한국 나이 39세 한송이는 오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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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 제1회 AI페퍼스배 유소년 배구대회 개최
이정원 기자 2022.05.11
페퍼저축은행이 오는 14일과 15일 양일에 걸쳐 제1회 AI 페퍼스배 유소년 배구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유소년 선수 육성의 토대를 마련하고 배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성사됐다.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지역사회 공헌을 추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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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 페어플레이상 수상 기념 '페.퍼.플 SNS 이벤트' 진행
이정원 기자 2022.05.03
페퍼저축은행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페퍼저축은행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1-2022시즌 V리그 시상식에서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한 것을 기념해 '페.퍼.플(페어 퍼펙트 플레이)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라고 밝혔다.소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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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감독-경력자 외인’ KGC-흥국생명의 동상이몽 [외인드래프트]
리베라호텔/김하림 기자 2022.04.29
새롭게 사령탑을 선임하는 동시에 경력직 외국인 선수를 지명했다. 지난 시즌보다 더 높은 곳을 도약하기 위한 준비에 나선 KGC인삼공사와 흥국생명이다.KGC인삼공사와 흥국생명은 지난 2021-2022시즌에서 각각 4위와 6위로 마무리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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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자’ 옐레나 지명한 권순찬 감독 “경험있는 선수다” [외인드래프트]
리베라호텔/김하림 기자 2022.04.28
흥국생명 권순찬 감독은 옐레나의 경험을 가장 높게 평가했다.흥국생명 지휘봉을 새롭게 잡은 권순찬 감독은 28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진행된 2022 KOVO(한국배구연맹) 여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3순위로 옐레나 므라제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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