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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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한 소통의 리더십, KB손해보험 후인정 감독 [이정원의 발리볼데이트]
이정원 기자 2022.05.05
KB손해보험 후인정 감독은 온화한 성격의 소유자다. 그는 쓴소리보다는 온화한 말 한 마디로 선수들의 잠재력, 선수들의 정신을 깨우는 지도자다. 올 시즌 KB손해보험의 돌풍을 이끌며 구단 역대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안긴 후인정 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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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를 쓴 대한항공의 살아있는 역사, 한선수·곽승석의 위대한 헌신 [스파이크TV]
이정원 기자 2022.05.03
2021-2022시즌 남자부 챔피언결정전은 역대급 승부라고 불릴 정도로 치열했다. 3차전은 V-리그 역대 최장 시간 177분의 혈투가 이어졌다. 3차전 5세트 22-21에서 KB손해보험 노우모리 케이타(등록명 케이타)의 공격이 곽승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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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전합니다' 선수들이 가족들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
김하림 기자 2022.05.01
2021-2022시즌 대장정의 막을 내린 지금. 선수들은 잠시 코트를 떠나 그리웠던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갔다. 시즌을 치르는 동안 선수들을 위해 도와주고 제일 많은 사랑을 보내줬던 가족들.고마움을 담아 선수들이 이 자리를 빌려 가족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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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다려지는 라이징 스타
스파이크 기자 2022.04.27
위기 속에서 피어나는 기회는 끊임없이 순환하고 진화하는 스포츠의 묘미다. 예기치 못한 전력의 공백은 새로운 가능성으로 눈을 돌리게 만들고, 오늘의 스포트라이트 아래는 어김없이 또 다른 주인공이 선다. 그리고 기회는 언제나 준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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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안혜진·유서연 “떠날 생각 없었어요” [스파이크TV]
이정원 기자 2022.04.26
GS칼텍스의 2022년 비시즌 최대 과제는 자유계약(FA)을 얻은 안혜진과 유서연의 잔류였다. 엄청난 노력, 투자를 쏟은 결과 두 선수를 잡았다. 안혜진과 3년 총액 8억 4천만 원, 유서연하고는 3년 총액 7억 5천만 원 계약을 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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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색 코트 위에서 펼쳐지는 꿈의 무대, 일본 인터하이 & 봄고 대회
김하림 기자 2022.04.12
우리 모두에게 꿈의 무대를 마음 한 켠에 담아두고 있을 것이다. 누군가는 도쿄체육관에 깔린 주황색 코트 위를 밟는 게 일생의 소원이다. 배구를 하는 일본 고등학생들은 주황색 코트 입성을 위해 수 많은 땀방울을 흘린다. 일본 고교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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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멀리 있지만, 마음만은 한 곳에! 박현주 · 박현빈 · 박예현 3남매 [김하림의 배구는 사랑을 싣고]
김하림 기자 2022.04.10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인연을 만난다. 그중에서도 혈연으로 맺어진 가족은 우리가 처음 맺는 인연이다. 하나의 인연이라고 한들 서로 간 연결고리는 다양하다. 배구라는 연결고리를 만들어 서로의 삶을 공유하고 만들어가는 가족들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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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구의 힘을 보여줄 때가 왔다! 2022년 한국 남녀 대표팀의 항해
이정원 기자 2022.04.08
V-리그가 종료되면 비시즌에는 국제 대회 일정이 기다리고 있다. 최근 2년 동안 각종 대회가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혹은 제대로 된 선수 라인업을 꾸리지 못하며 국제 경쟁력을 쌓을 기회가 없었으나 2022년에는 다르다. 국제배구연맹(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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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 배구 외길만 걸어온 코트 위 승부사, 김형실 감독 [이정원의 발리볼데이트]
이정원 기자 2022.04.06
페퍼저축은행에서 배구 인생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있는 김형실 감독. 한국 나이 72세로 고령의 김 감독은 손녀뻘인 제자들과 호흡하며 배구 인생의 끝을 함께 하고 있다. 한평생 배구만 생각하고, 올해로 지도자 인생 48년째를 맞은 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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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트라우마, 유망주의 알을 깨고 나온 KGC 정호영
이정원 기자 2022.04.04
‘제2의 김연경’이라는 수식어가 앞에 붙었던 KGC인삼공사 정호영. 하지만 그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며 팬들에게 많은 욕을 듣기 일쑤였다. 그녀 역시 “욕먹는 건 이제 아무렇지 않다”라고 할 정도다. 절치부심으로 미들블로커로 포지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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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초의 마법을 일으키는 코트 위 다섯 가지 주문
스파이크 기자 2022.04.03
모두의 시선이 한 곳에 집중되는 순간. 원포인트 서버는 자신에게 주어진 단 8초의 시간으로 동료를, 그들을 응원하는 팬을 웃게 한다. 그 찰나의 마법 뒤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는 절실한 순간들이 감춰져 있다. 그리고 이 시간을 지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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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불꽃을 피우기 위해’ 정대영의 끝나지 않은 배구 이야기
김하림 기자 2022.04.02
42살 베테랑 미들블로커의 마지막 불꽃이 한국도로공사의 추운 겨울을 따듯하게 만들었다. 녹슬지 않은 실력으로 여전히 코트 위에서 본인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팀은 역대 최다 12연승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오랜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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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무후무한 기록 만든 손, 김다인은 어떤 세터인가
스파이크 기자 2022.04.01
한 시즌 동안 ‘역대 최초’ 개막 12연승 후 1패, 다시 여자 프로배구 역대 최다 연승인 15연승을 질주했다. 현대건설이 역대급 최강팀의 면모를 드러냈다. 리그 조기종료와 함께 현대건설은 그대로 정규리그 1위 팀이 됐다. 전무후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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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없던 아이가 장래 희망을 얻기까지' OK금융그룹 차지환
김하림 기자 2022.03.30
오랫동안 본인 인생에 있어선 ‘장래 희망’은 공란일 거라 생각했다. 무엇을 잘하는지, 하고 싶은지 알지도 못했고, 알려고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한 순간의 선택과 생각이 인생을 바꿨다. 자신이 속한 세상이 바뀌자 찾지 못했던 꿈도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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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활약할 날을 기대해주세요! 미들블로커 남매 이다현-이준영 [김하림의 배구는 사랑을 싣고]
김하림 기자 2022.03.19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인연을 만난다. 그중에서도 혈연으로 맺어진 가족은 우리가 처음 맺는 인연이다. 하나의 인연이라고 한들 서로 간 연결고리는 다양하다. 배구라는 연결고리를 만들어 서로의 삶을 공유하고 만들어가는 가족들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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