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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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빠르게 더 촘촘히’ 2021 VNL이 보여준 트렌드
서영욱 기자 2021.07.04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21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가 한 달에 걸친 대장정을 마쳤다. 올해 VNL은 여러모로 의미가 있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선언 후 배구계도 모두 멈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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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하며 함께하는 배구' 7명 소수 인원이 똘똘 뭉친 대전석교초 배구부
이정원 기자 2021.07.03
대전에는 선수 7명이 전부인 초등학교 배구부가 있다. 바로 2007년 창단한 대전 석교초 남자 배구부다. 석교초는 사실 초등 배구의 강호 울산 언양초, 서울 면목초에 견주면 강호라고 부를 수 없는 팀이다. 내세울 수 있는 성적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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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지 않아 더 빛나는 ‘불혹의 미들블로커’ 우리카드 하현용
이정원 기자 2021.07.02
V-리그 2005시즌, 3라운드 출신의 한 선수가 신인왕을 받았다. 그 선수는 지금도 V-리그와 함께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며 후배들에게 모범적인 선수로 칭찬이 자자하다. 바로 우리카드 하현용이다. 불혹의 나이에도 하현용은 매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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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남자부 최초 감독 통역’ 대한항공의 특별한 남자 정재균
이정원 기자 2021.07.01
2020-2021시즌 대한항공의 통합우승 뒤에는 특별한 사람이 있다. 바로 V-리그 남자부 최초 외국인 감독의 소통을 도왔던 정재균 통역이다. 정재균 통역은 2020-2021시즌 산틸리 감독의 눈과 귀로 활약했다. 그는 201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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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가 쉬운 곳은 아니네요" V-리그 여자부 신인왕 이선우가 겪은 프로의 맛
이정원 기자 2021.06.29
프로 선수가 단 한 번 도전 기회를 갖는 게 신인왕 타이틀이다. 아마무대를 주름잡던 프로 신인 동기들 사이에서 조금이라도 더 튀고 더 눈에 띄어야 수상자가 될 수 있다. 2020-2021시즌 여자부에선 이선우(KGC인삼공사)가 그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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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터뷰] IBK '송플라워' 조송화 "세터는요? 가장 많이 책임지고 외로워요"
이정원 기자 2021.06.28
지나간 9년보다 새 곳에서 새로 경험한 1년이 더 기억에 남는 법이다. 조송화는 2020-2021시즌을 앞두고 아홉 시즌 동안 몸담았던 흥국생명을 떠나 IBK기업은행 세터로 살았다. 팀이 PO에 올랐으니 새 팀에서 첫 시즌은 절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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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L] 폴란드, 슬로베니아 3-0 완파하고 결승行… 브라질과 우승컵 다툰다
강예진 기자 2021.06.27
[더스파이크=강예진 기자] 슬로베니아를 꺾은 폴란드, 프랑스를 제압한 브라질이 결승전에서 맞붙는다.폴란드는 26일 이탈리아 라미니에서 열린 2021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결승전 슬로베니아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0(2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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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에 후인정 감독 시대 개막 "재밌게 열심히 하자, 나를 믿고 따르라"
강예진 기자 2021.06.26
아버지가 뛰던 그곳에서, 아들이 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KB손해보험 새 사령탑 후인정 감독이 그 주인공이다. 후인정 감독은 귀화 선수로서 태극마크를 단 유일한 선수였다. 1996년 현대자동차서비스에 입단, 당시 독주하던 삼성화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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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대통령의 다음 공약은?!’ 한국 대표 미들블로커 신영석을 말하다
서영욱 기자 2021.06.24
‘이토록 완벽한 미들블로커가 있나.’ <더스파이크> 2018년 1월호에 실렸던 신영석 인터뷰의 제목이었다. 이 말은 약 3년이 조금 더 지난 지금도 유효하다. 여전히 한국 최고의 미들블로커가 누군지, 한국을 대표하는 미들블로커가 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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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브와 디그로 'One Team' 지켰다! GS칼텍스 한다혜×한수진
이정원 기자 2021.05.22
챔프전 숨은 MVP로 언급되기도 했던 한다혜와 한수진은리베로라는 포지션 외에도 빛을 보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공통점이 있다. 올 시즌 GS칼텍스가 트레블을 달성하는데 헌신한 ‘수다 자매’ 한다혜와 한수진의 팀으로서 또 개인에 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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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트레블 이끈 이소영, KGC인삼공사에서 새로운 도전
이정원 기자 2021.05.19
2020-2021시즌 여자부 최초의 트레블이라는 역사를 새로 쓴 GS칼텍스. 그 과정에서 주장 이소영이 올 시즌 보여준 활약은 그야말로 대박이었다. 정규리그는 물론이고 챔프전에서도 맹활약하며 러츠와 함께 챔프전 공동 MVP로 선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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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를 마친 선수들이 가족에게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정원 기자 2021.05.14
도드람 2020-2021 V-리그. 치열했던 무대는 막을 내렸다. 땀과 열정을 쏟았던 선수들은 잠시 코트를 떠나 가정에서 재충전을 했다. 누군가의 아빠 혹은 엄마인 선수들은 가정으로 돌아가고, 미혼 선수들은 가족을 만나 숨가쁘게 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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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찾아 대만에서 왔다! U-리그 데뷔 앞둔 명지대 세터 우량성
강예진 기자 2021.05.11
[더스파이크=강예진 기자] 이제 대학배구 코트에서 외국인 선수를 보는 일이 새롭지 않다. 오는 12일 막올리는 대학리그서 또 한 명의 새로운 얼굴을 볼 수 있다. 주인공은 대만 출신 명지대 세터 우량성이다. 그는 대만 청소년대표팀 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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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배구 센스, 배구만 바라보는 여자! 현대건설 정지윤
이정원 기자 2021.05.02
2020-2021시즌 현대건설은 최하위에 머물렀다. 그럼에도 현대건설은 또 하나의 보물을 발견했다. 바로 프로 3년차 정지윤이다. 정지윤은 올 시즌 미들블로커는 물론이고 프로무대 기준 익숙지 않은 윙스파이커 자리에서도 뛰며 맹활약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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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블로커는 내 운명’ 삼성화재 안우재와 함께한 배구인생 토크
서영욱 기자 2021.04.24
삼성화재 고희진 감독은 2020-2021시즌 전격 리빌딩에 돌입했다. 각 포지션에 새롭게 주축이 되어줄 만한 선수들을 채워 넣었다. 한국전력으로부터 트레이드로 넘어온 안우재도 그중 한 명이다. 윙스파이커로 프로 무대에 진출했지만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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