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톡톡] IBK 한지현, 리베로 출격 대기…KGC는 하효림, 고의정 선발 출격

서영욱 기자 / 기사승인 : 2021-02-03 18:20:51
  • -
  • +
  • 인쇄

 

[더스파이크=대전/서영욱 기자] 한지현이 오늘은 리베로 포지션으로 대기한다.

IBK기업은행 김우재 감독은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KGC인삼공사와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한지현이 리베로로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우재 감독은 “신연경은 당시 부딪친 부분이 아직 좋지 않다. 어제 볼 훈련을 조금 했는데 아직 불편한 상황이다. 한지현이 리베로로 대기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병원에도 다녀오면서 검사했는데 휴식기간을 줘야 하는 상황”이라며 “다음 경기는 괜찮을 것 같지만 상황은 봐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김우재 감독은 직전 1월 29일 GS칼텍스전에서 코를 부딪친 김희진과 경기 중 팔꿈치를 만지던 라자레바는 큰 문제 없다고 밝혔다.

KGC인삼공사는 오늘(3일)도 하효림이 선발 세터로 나선다. 여기에 고의정이 선발 윙스파이커로 출격한다.

KGC인삼공사 이영택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염혜선이 무릎에 약간 통증이 있다. 2~3주 정도 재활 진단이 나왔다. 당분간은 하효림으로 가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솔아가 백업 세터로 대기한다.


사진=더스파이크_DB(홍기웅 기자)

 

[저작권자ⓒ 더스파이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더보기

HOT PHOTO

최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