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열기를 이어갈 여자프로배구 가이드북, 퍼펙트 가이드 2021-22 출간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0 17: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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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 올림픽에서 온갖 악재와 어려움 속에서 4강 신화를 이뤄낸 여자 배구대표팀. 올림픽으로 불붙은 여자 배구의 인기는 10월 16일 개막한 V-리그 2021-22시즌으로 이어지고 있다.

‘V-리그 여자 배구 퍼펙트 가이드 2021-22’는 V-리그 여자부 기존 6개 팀에 새로 창단한 페퍼저축은행(AI 페퍼스)까지 7개 팀 등록선수 전원을 소개했다. 동아일보 스포츠부 강홍구 기자, 일간스포츠 김효경 기자, SBS 보도본부 스포츠국 스포츠 취재부 유병민 기자가 써내려간 ‘퍼펙트 가이드’다.

모든 선수들과 짧은 인터뷰를 가져 디테일한 정보를 잡았으며,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선수들의 모습뿐 아니라, 선수들이 직접 고른 일상 사진도 함께 담았다. 계정을 비공개 중인 선수들의 인스타그램 사진도 포함돼 있다.

스포츠 자체에도 집중했다. 2020-2021시즌 각 부문 상위 랭커들의 순위 기록, 공수 부문별 상세 데이터를 정리했고, 배구 전문 기자들의 스카우팅 리포트를 통해 선수의 히스토리, 강약점을 넣었다.

마지막으로 감동의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이 치른 모든 경기를 리뷰, 저자들이 직접 도쿄 현장에서 취재하여 어디에도 공개되지 않은 선수, 코칭스태프 믹스드존 인터뷰, 승부처 분석 등을 담았다.

V-리그, 여자 배구를 새롭게 접하게 된 팬들은 물론, 배구 코어 팬들이 한층 깊게 프로 여자배구를 즐기게 돕는, 좋은 징검다리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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