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드래프트] 세르비아 출신 브치세비치, 6순위로 현대캐피탈에 지명

서영욱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4 14: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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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리베라호텔/서영욱 기자] 현대캐피탈이 또 다른 영건, 브치세비치를 지명했다.

세르비아 출신 보이다르 브치세비치(207cm, 23세)는 4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1 KOVO(한국배구연맹) 남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6순위로 현대캐피탈에 지명됐다.

현대캐피탈도 순위 추첨에서 운 팀이 됐다. 두 번째로 많은 구슬(140개 중 30개)를 받은 현대캐피탈은 순위 추첨에서 미끄러지면서 6순위에서야 구슬이 나왔다. 브치세비치를 선택하며 다시 한번 젊은 선수를 영입한 현대캐피탈이다.

브치세비치는 세르비아 대표팀으로도 활약했고 2020-2021시즌에는 슬로베니아 리그 ACH 발리 류블랴나에서 활약했다 2019 발리볼네이션스리그와 지난 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모두 주포 역할을 소화하며 활약했다.


사진=FIV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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