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스파이크=홍천/문복주 기자]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 선수단이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2018 홍천 전국유소년클럽배구대회가 26일부터 강원도 홍천에서 진행 중이다. 기존 한국배구연맹(KOVO) 등록 33개 학교만이 출전했지만 지난해부터 KOVO 미등록 학교도 출전을 허용해 규모가 커졌다. 지난해 76개 학교에서 올해 93개 학교로 늘었다. 참가 인원 역시 올해 1750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300명 이상 증가했다.
현대캐피탈·삼성화재 선수단과 함께하는 팬 캠프였다. 93개 학교 중 경주 금장초, 구미 선주초, 군산 진포중, 이천 신하초, 진주 금성초, 김천 율곡초까지 여섯 학교가 선수단과 한팀을 이뤄 레크리에이션은 즐기는 행운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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