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KOVO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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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2021 KOVO 여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화보

홍기웅 기자 / 기사승인 : 2021-04-28 15: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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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청담/홍기웅 기자] 28일 청담동 리베라호텔 3층 베르사유홀에서 2021 KOVO 여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신생구단인 페퍼저축은행에서 1순위로 엘리자벳 이네 바르가를 선택했고, 2순위로 현대건설은 야스민 베다르트, 3순위 KGC인삼공사는 옐레나 므라제노비치, 4순위 흥국생명은 캐서린 벨, 5순위 한국도로공사는 켈시 페인과의 재계약을 했으며, 6순위 IBK기업은행은 레베카 라샘, 7순위 GS칼텍스는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를 선택했다. 2021 KOVO 여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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