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리베로' 김해란과 하율 군이 함께! <더스파이크> 12월호 미리보기 [카드뉴스]

이정원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9 11: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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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엄마 김해란이 돌아왔다.

배구전문매거진 <더스파이크> 12월호가 11월 29일 발간됐다. 이번 12월호 표지는 살아 있는 전설이자 하율이의 엄마 흥국생명 김해란이 장식했다. 아들 하율군과 표지를 장식한 김해란의 솔직 담백하고 진실된 내용을 접할 수 있다.

그 외 현대건설의 양수민 야스민 베다르트(등록명 야스민), 은퇴 후 다양한 세계를 접하고 있는 前 우리카드 김시훈의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백표지는 현대캐피탈의 미래이자 에이스 허수봉이 장식했으며 팬터뷰 12번째 주인공으로는 곽승석이 선정됐다.


 

 







디자인_조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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