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프로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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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장한 정지석, 대한항공 봄배구 향방을 가르다
권민현 2016.03.05
송림고 졸업 이후, 대학 대신 프로를 선택, 2013~2014시즌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6순위로 대한항공 선택을 받았다. 당시 김종민 전 감독은 "3~4년 뒤를 보고 선발했다. 기본기가 너무 좋다는 것 하나보고 뽑았다. 프로에서도 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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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극적으로 준플레이오프 진출
권민현 2016.03.05
대한항공은 5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경기에서 24득점을 올린 모로즈를 필두로 정지석(18득점), 김학민(18득점) 삼각편대가 맹활약, 한국전력을 세트스코어 3-1(22-25,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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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맹활약’OK저축은행, 우리카드 꺾고 유종의 미
정고은 2016.03.04
[더스파이크=정고은 기자] OK저축은행이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OK저축은행이 3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15, 1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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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웠던 현대캐피탈, 부담감 가득했던 삼성화재
권민현 2016.03.02
부담감. 이날 경기에 임한 ‘클래식 라이벌’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 분위기를 대변했다. 두 팀 모두 봄 배구를 확정지었음에도 불구, 이날 경기를 앞두고 부담감을 가졌다. ‘17연승’과 ‘플레이오프 직행’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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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답지 않은 초보’ 한정훈 “세터, 배울수록 어렵다”
권민현 2016.03.02
[더스파이크=대전/권민현 기자] 대학 졸업 때까지 세터라는 포지션을 단 한 번도 접해보지 못했다. 프로 입단 후 최태웅 감독이 “세터, 한번 해보겠는가”라며 묻자, 1주일에 걸친 장고를 거듭했다. “센터와 라이트로 가면 쉽게 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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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연승행진’ 최태웅 감독 “우리카드 경기, 최정예로 간다”
권민현 2016.03.02
이날 양팀 모두 최정예 멤버를 출전시켰다. 최태웅 감독은 “늘 나오던 멤버로 전력을 꾸리는 것이 더 낫다는 판단을 했다”고 언급, 오레올에서 출전여부 의사를 묻지 않았다. 그는 “우승을 확정지었다 해도 우리는 선수를 넣고 빼고 할 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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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폭주기관차’ 현대캐피탈, 17연승 달성
권민현 2016.03.02
현대캐피탈은 2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남자부 6라운드에서 24득점, 공격성공률 75.86%를 기록한 오레올 활약에 힘입어 삼성화재를 세트스코어 3-0(25-20, 25-18, 25-22)으로 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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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 신영철이 ‘제자’ 강민웅에게 건넨 약속
최원영 인터넷 2016.03.01
[더스파이크=수원/최원영 인터넷 기자] “민웅아 80%만 만들어라. 나는 15%를 만들겠다.” 신영철 감독이 세터 강민웅에게 한 가지 약속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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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형 감독 “손현종 성장 칭찬해 주고파”
최원영 인터넷 2016.03.01
[더스파이크=수원/최원영 인터넷 기자] KB손해보험이 한국전력을 꺾고 극적으로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손현종의 활약도 대단했다. 서브 4개, 블로킹 3개 포함 총 15득점을 올리며 마틴의 뒤를 이었다. 경기 최다 수비 8.0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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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29점’ KB손해보험, 한국전력에 3-2 승리 거둬
최원영 인터넷 2016.03.01
[더스파이크=수원/최원영 인터넷 기자] 어김없이 5세트였다. 물러설 수 없는 대결의 승자는 이번에도 KB손해보험이었다. KB손해보험이 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6라운드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세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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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은 봄 배구 희망’대한항공, OK저축은행 제압
정고은 2016.02.29
[더스파이크=정고은 기자] 대한항공이 승점 3점을 챙기며 봄배구에 대한 희망을 이어갔다. 대한항공이 29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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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류윤식 '강하게 서브'
서형권 인터넷 (편집:유용우 ) 기자 2016.02.29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 삼성화재 류윤식이 서브를 강하게 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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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홍석 '주먹 불끈 쥐며 세레머니'
서형권 인터넷 (편집:유용우 ) 기자 2016.02.29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 우리카드 최홍석이 주먹을 불끈 쥐며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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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홍석 '네트와 수비를 가르는 강한 스파이크'
서형권 인터넷 (편집:유용우 ) 기자 2016.02.29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 우리카드 최홍석이 강하게 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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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알렉산더 '강력한 스파이크로 득점'
서형권 인터넷 (편집:유용우 ) 기자 2016.02.29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 우리카드 알렉산더가 강하게 스파이크를 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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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리카드 치어리더 '상큼한 응원전'
서형권 인터넷 (편집:유용우 ) 기자 2016.02.29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 우리카드 치어리더들이 상큼한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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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격 시도하는 삼성화재 배구단
서형권 인터넷 (편집:유용우 ) 기자 2016.02.29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 삼성화재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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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그로저 '누가 날 막아?'
서형권 인터넷 (편집:유용우 ) 기자 2016.02.29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 삼성화재 그로저가 공격을 성공시키고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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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력한 스파이크 공격하는 우리카드 알렉산더
서형권 인터넷 (편집:유용우 ) 기자 2016.02.29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 우리카드 알렉산더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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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격하는 최귀엽
서형권 인터넷 (편집:유용우 ) 기자 2016.02.29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 삼성화재 최귀엽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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