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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긴급이사회, 청주 KOVO컵 대회 외국인 선수 출전 유지
최원영 2016.09.21
[더스파이크=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총재 구자준)이 9월 21일(수) 오전 8시 긴급 이사회를 열어 외국인 선수 등록 및 2016 청주 KOVO컵 대회 출전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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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영호 '연속 스파이크'
유용우 기자 2016.09.19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8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발리볼하우스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한국과 이란의 결승전, 한국 정영호가 공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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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란의 블로킹 '중국 꼼짝마'
유용우 기자 2016.09.17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7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배구 테헤란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중국과 이란의 4강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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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란 군인 응원단 '승리의 북을 울려라'
유용우 기자 2016.09.17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7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배구 테헤란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중국과 이란의 4강 경기, 이란 군인 응원단이 북을 치며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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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토스 올리는 이란 군인팀
유용우 기자 2016.09.17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7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배구 테헤란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중국과 이란의 4강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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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기 진행하는 한국 심판
유용우 기자 2016.09.17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7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배구 테헤란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중국과 이란의 4강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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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란, 세트스코어 3-1로 중국에 이기며 결승 진출
유용우 기자 2016.09.17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7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배구 테헤란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중국과 이란의 4강 경기, 이란이 세트스코어 3-1로 이기며 결승에 진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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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격하는 중국 군인팀
유용우 기자 2016.09.17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7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배구 테헤란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중국과 이란의 4강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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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파이크 공격하는 이란 에브라히미
유용우 기자 2016.09.17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7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배구 테헤란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중국과 이란의 4강 경기, 이란 에브라히미가 스파이크 공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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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기전 작전 짜는 중국 군인팀
유용우 기자 2016.09.17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7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배구 테헤란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중국과 이란의 4강 경기, 중국팀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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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기전 화이팅하는 이란 군인팀
유용우 기자 2016.09.17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7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배구 테헤란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중국과 이란의 4강 경기, 이란 군인팀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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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란 '멋진 공격이야'
유용우 기자 2016.09.17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7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배구 테헤란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중국과 이란의 4강 경기, 이란 군인팀이 공격을 성공하고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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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중국 티안이마오 '주먹 불끈 세레머니'
유용우 기자 2016.09.17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7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배구 테헤란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중국과 이란의 4강 경기, 중국 티안이마오가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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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격하는 중국 군인팀
유용우 기자 2016.09.17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7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배구 테헤란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중국과 이란의 4강 경기, 중국 티안이마오가 세트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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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브 넣는 이란 하메드
유용우 기자 2016.09.17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7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배구 테헤란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중국과 이란의 4강 경기, 이란 하메드가 서브를 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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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란의 강력한 스파이크 공격
유용우 기자 2016.09.17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7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배구 테헤란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중국과 이란의 4강 경기, 이란 군인팀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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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부젤라 불며 응원하는 이란 군인들
유용우 기자 2016.09.17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7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배구 테헤란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중국과 이란의 4강 경기, 이란 군인응원단이 부부젤라를 불며 이란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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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공격 성공하고 포효하는 중국
유용우 기자 2016.09.17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7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배구 테헤란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중국과 이란의 4강 경기, 중국이 공격을 성공시키고 포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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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란의 군인정신은 이정도'
유용우 기자 2016.09.17
[더스파이크=테헤란/유용우 기자] 17일 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카네에 배구 테헤란에서 열린 '제 35회 세계 군인배구 챔피언쉽' 중국과 이란의 4강 경기, 이란 군인이 시종일관 움직이지 않고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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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청주·KOVO컵 프로배구대회 개최···풍성한 볼거리 예고
최원영 2016.09.14
[더스파이크=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총재 구자준)이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오는 9월 22일(목)부터 10월 3일(월)까지 총 12일에 걸쳐 2016 청주·KOVO컵 프로배구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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