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프로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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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한국전력 VS 현대캐피탈, 승리와 함께 비상할 팀은 어디?
정고은 2016.12.08
[더스파이크=정고은 기자] 선두권을 형성중인 두 팀이 만난다. 나란히 2위(9승 4패, 승점 25)와 3위(9승 4패, 승점 24)에 올라있는 현대캐피탈과 한국전력. 이날 승리와 함께 비상(飛上)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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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메드, 글쎄?' 김세진 감독 “아직은 미지수”
정고은 2016.12.08
[더스파이크=정고은 기자] 섣부른 평가는 하지 않았다. 오히려 김세진 감독은 신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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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수성’ 대한항공, 달라진 OK저축은행에 3-2 신승
최원영 2016.12.07
[더스파이크=최원영 기자] 대한항공이 굵은 식은땀을 흘렸다. 모하메드와 송명근이 날아오른 OK저축은행을 가까스로 막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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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메드, OK저축은행의 구원 투수될까
정고은 2016.12.07
[더스파이크=인천/정고은 기자] 모하메드가 V-리그에 첫 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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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공백 무색 박철우 “이질감 없다”
정고은 2016.12.07
[더스파이크=정고은 기자] 2년 만에 돌아온 코트. 많은 것들이 변했지만 그는 변하지 않았다. 복귀 두 번째 경기에서 팀에 승리를 안긴 박철우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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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모하메드-송명근’ 장착한 OK저축은행, 날갯짓 시작할까
최원영 2016.12.07
[더스파이크=최원영 기자] 4연패에 빠진 남자부 최하위 OK저축은행이 부상에서 복귀한 레프트 송명근과 새로 합류한 라이트 모하메드를 양쪽 날개에 달고 반등을 노린다. 선두 대한항공과 정면승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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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스-박철우 활약’삼성화재, 우리카드 꺾고 4위 탈환
정고은 2016.12.06
[더스파이크=대전/정고은 기자] 4위 싸움의 승자는 삼성화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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셧아웃 승에도 임도헌 감독이 웃지 않은 이유는?
정고은 2016.12.06
[더스파이크=대전/정고은 기자] 3-0의 완승. 하지만 임도헌 감독은 웃지 않았다. 아니 웃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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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새 외인 모하메드 알 하치대디 영입
최원영 2016.12.06
[더스파이크=최원영 기자] OK저축은행이 새 외국인 선수 합류로 반등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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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박철우, 이번에는 승리 맛 볼까
정고은 2016.12.05
[더스파이크=정고은 기자] 박철우가 과연 홈팬들에게 승리를 안겨다 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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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인·이재영, 2라운드 MVP 선정
정고은 2016.12.05
[더스파이크=정고은 기자] 한국전력 전광인과 흥국생명 이재영이 2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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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결산] 내일은 모르는 ‘대 혼전’ 남자부, 각 팀 별 속사정은?
최원영 2016.12.05
[더스파이크=최원영 기자] 5강 2약. 이달 2일 남자부가 V-리그 2라운드를 끝마친 결과다. 5강 팀들의 경쟁에는 본격적으로 불이 붙었다. 오늘의 순위를 내일은 장담할 수 없었다. 상위권과 하위권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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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곡의 벽 세운 현대캐피탈, KB손해보험 제압하며 선두 추격
최원영 2016.12.04
[더스파이크=최원영 기자] 톤을 중심으로 한 현대캐피탈의 블로킹 벽은 어떤 공격도 막아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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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keTV] 한국전력 전광인 “호전된 상태, 다음 경기 준비할 것”
최원영 2016.12.04
[더스파이크=안산/최원영 기자] 전광인은 여느 때처럼 코트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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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keTV] OK저축은행, 돌아온 에이스 송명근-살림꾼 송희채
최원영 2016.12.04
[더스파이크=안산/최원영 기자] 드디어 송명근이 돌아왔다. 그간 궂은 일을 도맡아 하던 송희채 어깨가 한결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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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덕이 말하는 한국전력 상승세 비결은?
최원영 2016.12.03
[더스파이크=안산/최원영 기자] 코트 안팎에서 모든 선수들이 제 역할을 해준다. 한국전력이 잘 나갈 수밖에 없는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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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킹 완승’ 한국전력, OK저축은행 3-0으로 꺾고 2위···바로티 24점
최원영 2016.12.03
[더스파이크=안산/최원영 기자] 이토록 견고한 블로킹 벽이 있을까. 한국전력이 높이와 공격력을 앞세워 2위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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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우 가세, 삼성화재 선택지 늘었다
정고은 2016.12.02
[더스파이크=인천/정고은 기자] 삼성화재의 선택지가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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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가 나타났다’ 33세 김학민, 대한항공 역전 드라마 이끌다
최원영 2016.12.02
[더스파이크=최원영 기자] 만 33세. 김학민이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활약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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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승 거둔 박기원 감독 “선수들 칭찬해주고 싶다”
정고은 2016.12.02
[더스파이크=인천/정고은 기자] 대한항공이 0:2를 뒤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