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프로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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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커룸에서] 한국전력 김철수 감독 “서재덕, 100% 준비되면 부를 것”
최원영 2017.11.09
[더스파이크=장충체육관/최원영 기자] 한국전력 김철수 감독이 9일 우리카드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서재덕 상태와 팀 운영 방향에 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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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두 번째 트리플크라운 송명근 "승리에만 집중했다"
이광준 2017.11.08
[더스파이크=의정부/이광준 기자] 송명근이 트리플크라운 활약으로 팀을 연패 위기에서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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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돌린 김세진 감독 "아직 채울 부분 많다"
이광준 2017.11.08
[더스파이크=의정부/이광준 기자] 기나긴 연패 탈출에 성공한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이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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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역전패, 권순찬 감독 “방심한 탓, 정신적으로 흔들렸다”
이광준 2017.11.08
[더스파이크=의정부/이광준 기자] 권순찬 KB손해보험 감독이 역전패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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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근 트리플크라운' OK저축은행, KB손해보험 상대 3-2 대역전승
이광준 2017.11.08
[더스파이크=의정부/이광준 기자] OK저축은행이 KB손해보험을 상대로 대역전승에 성공, 극적으로 4연패에서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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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커룸에서] 김세진, 권순찬 이구동성 "2R, 자신감 중요"
이광준 2017.11.08
[더스파이크=의정부/이광준 기자] 2017~2018 도드람 V-리그 남자부 1라운드가 마무리됐다. 그리고 8일, 2라운드 일정이 시작된다. 그 첫 경기, KB손해보험과 OK저축은행 경기에 앞서 감독들 생각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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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MVP 남자부 파다르, 여자부 이다영 선정
이광준 2017.11.08
[더스파이크=이광준 기자] 1라운드 남녀부 MVP에 우리카드 파다르, 현대건설 이다영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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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서브왕’ 삼성화재 김정호의 희망찬가
최원영 2017.11.08
[더스파이크=최원영 기자] 삼성화재 신인 윙스파이커 김정호(20)가 서브 하나로 자신의 존재감을 마음껏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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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뷰 ①] 삼성화재 부활, 대한항공 부진…윤곽 드러낸 남자부 1R
이광준 2017.11.08
[더스파이크=이광준 기자] 7일 삼성화재-대한항공전을 끝으로 2017~2018 도드람 V-리그 남자부 1라운드가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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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박상하, ‘헌신’에 대해 말하다
최원영 2017.11.07
[더스파이크=인천/최원영 기자] 미들블로커 박상하가 삼성화재에 완전히 녹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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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박기원 감독 “가스파리니 빠른 플레이 적응 못해”
최원영 2017.11.07
[더스파이크=인천/최원영 기자] 박기원 감독 얼굴이 어느 때보다 어두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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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신진식 감독 “단독 선두, 팀워크와 믿음 덕분”
최원영 2017.11.07
[더스파이크=인천/최원영 기자] 삼성화재 신진식 감독이 선두 비결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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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 1R 1위 주인공은 삼성화재···대한항공에 완승
최원영 2017.11.07
[더스파이크=인천/최원영 기자] 치열한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1위는 삼성화재 몫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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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망대] 남녀부 1R 마지막 경기가 중요한 이유는?
최원영 2017.11.07
[더스파이크=최원영 기자] 이번 주 어떤 경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더스파이크가 예고편을 준비했다. 주요 경기 관전포인트를 미리 둘러보자(주말 경기는 별도 기사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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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 PICK] 팀 중심에서 승리를 외치다, 한전 전광인-도공 이바나
정고은 2017.11.05
[더스파이크=정고은 기자] 2017~2018 도드람 V-리그 1라운드가 7일 끝난다. 치열한 순위 경쟁 속 각 팀들도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지난 한 주간 팀에 승리를 안기며 팀을 상위권으로 이끈 이들은 누가 있는지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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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대’ 누빈 한국전력 김인혁 “책임감 갖고 뛰겠다”
최원영 2017.11.05
[더스파이크=수원/최원영 기자] 한국전력 신인 윙스파이커 김인혁(22세, 191cm)이 배구 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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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전광인 “재덕이 형 빈자리, 내가 버티려 했다”
최원영 2017.11.05
[더스파이크=수원/최원영 기자] 명불허전이다. 한국전력 에이스는 역시 전광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