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프로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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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커룸에서] 박기원 “김학민 선발”, 권순찬 “첫 3연승 간다”
이광준 2017.12.12
[더스파이크=의정부/이광준 기자] 12일 의정부체육관에서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간 3라운드 맞대결이 펼쳐진다. 시즌 전적은 홈팀 KB손해보험이 2승으로 앞선 상태, 3라운드 대결은 어떻게 흘러갈지 주목된다. 경기에 앞서 두 팀 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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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특급조커’ 양준식, 다시 기회를 잡다
이광준 2017.12.11
[더스파이크=이광준 기자] 기회를 잡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프로 6년차 세터 양준식(26)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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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망대] 여자부 최하위 GS·흥국, 자존심 회복할까
최원영 2017.12.11
[더스파이크=최원영 기자] 이번 주 어떤 경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더스파이크가 예고편을 준비했다. 주요 경기 관전포인트를 미리 둘러보자(이하 기록 11일 기준. 주말 경기는 별도 기사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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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지난주 이슈 몰아보기! V-리그 이슈체크
이광준 2017.12.11
지난주 일어났던 V-리그 이슈를 한번에 확인한다! V-리그 이슈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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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신치용 단장 & 박철우, 특별한 성화 봉송
이광준 2017.12.11
[더스파이크=이광준 기자] 신치용 삼성화재 단장과 선수단 주장 박철우는 11일 오전 10시, 삼성화재 대표로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참가해 올림픽 성공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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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전광인, 주장도 때로는 힘이 든다
최원영 2017.12.10
[더스파이크=대전/최원영 기자] 어느 날이었다. 전광인에게 주장 역할이 힘들지 않냐고 물었다. 잠시 침묵이 이어졌다. 그만큼의 무게가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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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 PICK] ‘넘사벽’ 최강 블로킹, 현대캐피탈 신영석-현대건설 양효진
정고은 2017.12.10
[더스파이크=정고은 기자] 선두권 싸움이 한층 흥미로워 지고 있다. 남녀부 각 2위에 자리 잡고 있는 현대캐피탈과 현대건설이 1위와의 격차를 승점 2점차로 좁히며 호시탐탐 선두탈환을 노리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철벽 블로킹을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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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화보] 한국전력, 세트스코어 3-1로 삼성화재에 승리
유용우 기자 2017.12.10
[더스파이크=대전/유용우 기자] 한국전력은 10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삼성화재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19, 26-28, 25-20, 25-23)로 승리했다. 남자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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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활약’ 한국전력 공재학, 그에게도 꽃필 날이 온다
최원영 2017.12.10
[더스파이크=대전/최원영 기자] 한국전력 공재학이 다시 주어진 기회를 잡았다. 깜짝 활약으로 코트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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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김철수 감독 “포기하지 않아준 선수들 고맙다”
최원영 2017.12.10
[더스파이크=대전/최원영 기자] 한국전력 김철수 감독이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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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신진식 감독 “황동일 흔들려, 힘들어질 듯”
최원영 2017.12.10
[더스파이크=대전/최원영 기자] 삼성화재 신진식 감독 마음에 돌 하나가 더 얹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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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페-공재학 활약’ 한국전력, 대어 삼성화재 3-1로 낚아
최원영 2017.12.10
[더스파이크=대전/최원영 기자] 한국전력이 극적으로 2연패에서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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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은 한국전력, 김인혁 왼손 골절…전치 8주 진단
최원영 2017.12.10
[더스파이크=대전/최원영 기자] 한국전력이 부상 악재에 눈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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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커룸에서] 삼성화재 신진식 감독 “다시 시작하는 마음”
최원영 2017.12.10
[더스파이크=대전/최원영 기자] 삼성화재 신진식 감독이 10일 한국전력과 홈 경기를 앞두고 차분히 팀을 되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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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하고 견고하神’ 신영석, 현대캐피탈 최고 방패이자 무기로
최원영 2017.12.10
[더스파이크=천안/최원영 기자] 날카로운 속공이 순식간에 코트에 내리 꽂힌다. 반대로 상대의 강한 공격은 맥없이 가로막혀버린다. 눈치챘는가. 현대캐피탈 미들블로커 신영석(31세 200cm), 그가 다녀갔다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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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화보] 현대캐피탈과 OK저축은행의 경기 화보 (현대캐피탈 3-1로 승리)
유용우 기자 2017.12.09
[더스파이크=천안/유용우 기자] 현대캐피탈은 9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OK저축은행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1, 25-21, 21-25, 25-21)으로 승리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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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노재욱의 자기반성 “혼자만의 부담감 컸다”
최원영 2017.12.09
[더스파이크=천안/최원영 기자] 현대캐피탈 세터 노재욱이 팀 3연승에도 스스로를 채찍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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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 “1등이 편하게 가면 안 되잖아요”
최원영 2017.12.09
[더스파이크=천안/최원영 기자] 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이 기쁜 속마음을 슬쩍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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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 “선수들 호흡 더 맞춰야 한다”
최원영 2017.12.09
[더스파이크=천안/최원영 기자] 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 마음이 더욱 무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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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킹 압도’ 현대캐피탈, OK저축은행 꺾고 3연승…선두 압박
최원영 2017.12.09
[더스파이크=천안/최원영 기자] 현대캐피탈이 남자부 선두 자리에 성큼성큼 다가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