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프로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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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이선규, 통산 블로킹 1,000개 달성… 남자부 1호 기록
이광준 2018.02.11
[더스파이크=의정부/이광준 기자] KB손해보험 이선규(37)가 통산 블로킹 1,000개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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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커룸에서] 신진식-권순찬 감독이 꼽은 경기 포인트는?
이광준 2018.02.11
[더스파이크=의정부/이광준 기자] 깜짝 추위가 전국을 덮은 11일. 의정부체육관에서 KB손해보험과 삼성화재가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에 앞서 양 팀 감독들에게 각오를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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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석, 대한항공 비상 이끄는 신형 엔진
정고은 2018.02.10
[더스파이크=수원/정고은 기자] 이날만큼은 외국인 선수 부럽지 않았다. 대한항공 정지석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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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박기원 감독이 밝힌 5연승의 비결은?
정고은 2018.02.10
[더스파이크=수원/정고은 기자] 5라운드 기세가 매섭다. 대한항공이 5연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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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김철수 감독 “3세트 집중력 떨어졌다”
정고은 2018.02.10
[더스파이크=수원/정고은 기자] 한국전력이 패배를 떠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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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석 맹공’대한항공, 한국전력 잡고 쾌조의 5연승
정고은 2018.02.10
[더스파이크=수원/정고은 기자] 대한항공이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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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결과? 곽승석-서재덕에게 물어봐
정고은 2018.02.10
[더스파이크=정고은 기자] 곽승석과 서재덕. 과연 팀에 승리를 안길 자는 누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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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end V-리그] 하반기 돌풍 주역 대한항공, 내친 김에 2위도 넘본다
이광준 2018.02.10
[더스파이크=이광준 기자] 설 연휴를 앞둔 주말, 남자부 판도를 결정할 중요한 경기들이 온다. 한창 순위 경쟁 중인 삼성화재(2위), 대한항공(3위), KB손해보험(4위), 한국전력(5위)이 모두 경기를 치른다. 5라운드도 막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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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를 춤추게 한 비결은 이민규와 나눈 대화
이현지 2018.02.10
[더스파이크=홍유진 기자] 마르코가 살아났다. 그와 함께 OK저축은행도 깊숙한 연패 늪에서 극적으로 탈출했다. 한국리그에 데뷔한 이래 무늬만 외국인선수였던 마르코는 어떻게 살아났을까. 그를 살린 손은 따로 있었다. 세터 이민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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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포토화보] OK저축은행, 3-0으로 우리카드 완파
유용우 기자 2018.02.09
[더스파이크=장충체육관/유용우 기자] OK저축은행은 9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도드람 V-리그 우리카드와 맞대결에서 3-0(25-19, 25-20, 25-19)으로 승리하며 9연패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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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어난 에이스, 송명근 “열정적으로, 분노 있게”
이현지 2018.02.09
[더스파이크=장충체육관/권소담 기자] OK저축은행이 길고 긴 연패 고리를 끊자 에이스 송명근이 포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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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 거둔 마르코, “자신감 있었다”
이현지 2018.02.09
[더스파이크=장충체육관/이현지 기자] 드디어 마르코가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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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장 김세진 감독, “이게 원래 마르코다”
이현지 2018.02.09
[더스파이크=장충체육관/이현지 기자] 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이 승리 후에도 미소를 짓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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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패 김상우 감독, “유광우 흔들렸다”
이현지 2018.02.09
[더스파이크=장충체육관/이현지 기자] 우리카드가 OK저축은행을 상대로 0-3 셧아웃 패배를 당하며 3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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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 터졌다” OK저축은행, 우리카드 완파
이현지 2018.02.09
[더스파이크=장충체육관/이현지 기자] OK저축은행이 연패를 끊고 시즌 6번째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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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커룸에서] 김세진 감독, “상대 국내 선수들 묶어둘 것”
이현지 2018.02.09
[더스파이크=장충체육관/이현지 기자] OK저축은행이 9일 장충체육관에서 우리카드와 5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경기에 앞서 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을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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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커룸에서] 우리카드, 미들블로커 김시훈으로 시작
이현지 2018.02.09
[더스파이크=장충체육관/이현지 기자] 우리카드 김시훈이 OK저축은행과 경기에서 선발출전 명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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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 “부담많은 우리 선수들 응원한다”
정고은 2018.02.09
[더스파이크=이현지 기자] OK저축은행이 9일 오후 7시 적진인 장충체육관에서 우리카드와 올시즌 5번째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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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배구 향한 황두연의 각오, "끝까지 물고 늘어지겠다"
이현지 2018.02.08
[더스파이크=의정부/이현지 기자] “방심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