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들이 전하는 진심 어린 마음

강예진 기자 / 기사승인 : 2021-12-24 13: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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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어느덧 한 해의 끝자락에 왔다. 누군가에겐 행복함으로, 누군가에게는 아쉬움으로 남아있을 2021년. 그들이 되돌아본 한 해는 어떨까. 그리고 그들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인물은 누굴까. <더스파이크>가 송년 기획으로 선수들이 직접 손편지로 전하는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봤다(정성껏 편지 써주신 선수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팬 여러분, 감사합니다

FROM. 현대건설 양효진 

 

FROM. GS칼텍스 문명화

 

#힘이 되어주는 가족, 고마워!

FROM. KGC인삼공사 노란

 

FROM. 우리카드 장지원

 

#애정하는 동료들!

FROM. 도로공사 배유나

 

FROM. 페퍼저축은행 이한비

  

글. 강예진 기자   

사진. 본인 제공, 더스파이크

 

 

(본 기사는 <더스파이크> 12월호에 게재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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