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프로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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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로 향한 신장호의 기대감 “오기노 감독님에게 배워보고 싶었다”
김하림 2024.04.22
신장호가 삼성화재에서 OK금융그룹으로 유니폼을 갈아 입었다.2019-20시즌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 당시 4라운드 4순위로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었던 신장호는 2023-24시즌 생애 첫 자유계약(FA) 신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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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공개되는 '야자타임' 협상의 진실! 전진선이 들려주는 한국전력 합류 비하인드
김희수 2024.04.22
한국전력에 새 둥지를 튼 전진선이 유쾌한 팀 합류 비하인드를 최초 공개했다. 한국전력과 삼성화재가 19일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한국전력은 아웃사이드 히터 이시몬과 2024-25시즌 신인선수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삼성화재에 내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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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에만 5명, V-리그에 몰리는 외국인 사령탑...기대효과와 과제는?
이보미 2024.04.21
바야흐로 외국인 선수 전성시대다. V-리그 무대에 오를 외국인 사령탑 수가 더 늘었다. 한국 V-리그는 남자부 7개팀, 여자부 7개팀이 각축을 벌인다. 2023-24시즌에는 남자부 대한항공 토미 틸리카이넨(핀란드) 감독, OK금융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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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성인 대표팀 발탁’ 신호진이 돌아본 2023-24시즌 “100점 만점에 100점”
김하림 2024.04.20
“항상 최선을 다했습니다.”OK금융그룹 신호진에게 도드람 2023-24시즌은 잊을 수 없는 한 해가 됐다. 2022-23시즌 1라운드 1순위로 프로에 입단한 신호진은 2년 차에 2023 KOVO컵 우승과 MVP로 시작해 정규리그 챔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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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어린이 팬부터 울산에서 올라온 팬까지, 모두가 하나 돼 즐긴 김지한과의 팬미팅
장충/김희수 2024.04.20
어린이 팬도, 멀리서 온 팬도 김지한과 함께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었다. 우리카드가 20일 서울 장충체육관 내부의 한 카페에서 팀의 간판스타 김지한과 팬들이 만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팬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팬미팅에는 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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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금융그룹 곽명우↔현대캐피탈 차영석+1R 지명권 트레이드 실시
김하림 2024.04.19
OK금융그룹과 현대캐피탈이 트레이드를 실시했다.OK금융그룹은 세터 곽명우를 양도하고 현대캐피탈의 미들블로커 차영석과 2024-2025시즌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을 받는 조건으로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곽명우는 2013-2014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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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툴링 원한 한국전력-안정감 보강 원한 삼성화재, 승자는 이후의 행보로 가려진다
김희수 2024.04.19
한국전력도, 삼성화재도 방향성이 명확했다. 그에 부합하는 트레이드가 성사됐다.남자부 FA 공시가 끝나자마자, 트레이드가 성사됐다. 한국전력은 미들블로커 전진선과 2024-2025 V-리그 3라운드 신인선수 지명권을 얻었고, 삼성화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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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전진선↔한국전력 이시몬 1:1 트레이드 실시
김하림 2024.04.19
삼성화재와 한국전력이 트레이드를 단행했다.삼성화재와 한국전력은 19일 일대일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삼성화재는 미들블로커 전진선과 2024-25시즌 3라운드 신인지명권을 내주고, 한국전력에서 아웃사이드 히터 이시몬과 2024-25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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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 FA 이동은 오은렬-신장호 단 2명, ‘39세 한선수 포함’ 14명 잔류...김광국 미계약
이보미 2024.04.18
2024년 남자 프로배구 자유계약선수(FA) 협상 기간이 종료됐다. 17명의 FA 선수 중 단 2명 만이 이적을 택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8일 FA 계약 결과를 공개했다. 남자부 FA는 지난 2일 챔피언결정전이 끝난 뒤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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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수, 4번째 FA도 잔류...3년 최대 32.4억에 계약...“새 역사 만들어가겠다”
이보미 2024.04.18
인천대한항공점보스 배구단이 베테랑 세터 한선수와 자유계약선수(FA) 재계약을 맺었다. 대한항공은 18일 “이번 2023-24시즌 통합우승으로 V-리그 최초 통합 4연패의 전무후무한 기록을 이끈 주장 한선수 선수와 계약기간 3년, 연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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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금융그룹, 아웃사이드 히터 신장호와 FA 계약 체결 [오피셜]
김희수 2024.04.17
신장호가 OK금융그룹 아웃사이드 히터 라인에 새롭게 합류한다. OK금융그룹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유계약(FA) 신분 자격을 얻은 신장호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OK금융그룹은 신장호와 보수 총액 2억원(연봉 1억 8천만원, 옵션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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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첫 외인 사령탑’ 마우리시오 감독 선임...남자부 5명의 외인 감독이 V-리그에 오른다
이보미 2024.04.17
우리카드 배구단이 새로운 사령탑으로 브라질 출신의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을 선임했다. 우리카드 배구단 창단 첫 외국인 감독이다. 마우리시오 감독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일본 파나소닉에서 수석코치로 활동하며, 일본 V리그 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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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배구 발전을 위한 구단주 간담회 실시
김희수 2024.04.16
한국 배구의 발전을 위해 V-리그 구단주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한국배구연맹(KOVO)은 16일 대한항공 본사에서 구단주 간담회를 실시하여 현 V-리그를 점검하고 향후 배구 발전을 위한 각종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원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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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규, Save Us’ FA 정성규, 우리카드와의 재계약 임박
김희수 2024.04.16
앞으로도 장충체육관에서 ‘정성규, Save Us’가 울려 퍼질 것으로 보인다.16일 배구계에 따르면 FA 자격을 취득한 정성규가 우리카드와의 재계약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2019-2020 V-리그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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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남자배구 아시아쿼터 참가 선수 명단 확정, 료헤이-바야르사이한 등 재도전
김희수 2024.04.16
여자부에 이어 남자부 아시아쿼터 참가자 명단도 공개됐다.한국배구연맹(KOVO)이 주관하는 2024 KOVO 남자부 아시아쿼터 트라이아웃이 5월 1일부터 3일까지 제주 한라체육관 및 썬호텔에서 진행된다.2월 1일부터 3월 14일까지 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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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석 듀오’와 선의의 경쟁 펼친 OH 정한용의 성장, “나도 모르게 즐겼어요”
용인/이보미 2024.04.15
대한항공의 2001년생 아웃사이드 히터 정한용의 성장이 돋보인다. 국내 최고의 아웃사이드 히터인 ‘석석 듀오’ 곽승석-정지석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팀 우승까지 일궜다.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정한용도 코트 위에서 기쁨을 만끽했다.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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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대회에서 대한항공 만나면…” 독수리 군단 일원 되는 임동혁, 친정팀 폭격 예고?
용인/김희수 2024.04.14
잠시 대한항공을 떠나 국군체육부대 소속이 되는 임동혁이 다가오는 컵대회 이야기를 꺼냈다.임동혁에게 도드람 2023-2024 V-리그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시즌으로 남았다. 팀은 4연속 통합우승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고, 그 중심에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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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십 포인트’ 올린 대한항공 MB 김민재 “‘혹시나 주겠어’하고 뛰었는데 진짜였어요”
용인/이보미 2024.04.13
대한항공이 V-리그 최초로 4년 연속 통합우승을 이뤘다. 챔피언십 포인트는 2003년생 미들블로커 김민재의 것이었다. 대한항공은 2023-24시즌 극적으로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고, OK금융그룹과 챔피언결정전에서 격돌해 3차전에서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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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V5 멤버’ 리베로 오은렬, 블랑 감독 이끄는 현대캐피탈에 새 둥지 튼다
이보미 2024.04.12
대한항공의 V5를 함께 이룬 리베로 오은렬이 필립 블랑 감독과 손을 잡는다. 오은렬은 2024년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됐다. 2019년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2순위로 대한항공 지명을 받은 오은렬은 V-리그 5시즌을 치렀다.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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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권영민 감독과의 동행 계속 이어가기로 결정 [오피셜]
김희수 2024.04.12
한국전력과 권영민 감독의 동행 역시 계속된다.한국전력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권영민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했음을 밝혔다. 구단은감독 재선임 배경으로 구단 문화에 대한 높은 이해도, 차기 시즌 저연차 선수 육성 의지 및 책임감 등을 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