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공유 페이스북공유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GS칼텍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와 스폰서십 체결
이광준(kwang@thespike.co.kr)
기사작성일 : 2017-10-13 16:08

 

[더스파이크=이광준 기자] 13일 GS칼텍스가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와 2년 간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밀레는 1921년 탄생한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로 배구를 통해 팬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됐다. 또한 밀레는 최근 여자배구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GS칼텍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큰 만족을 보이고 있다.

 

이번 스폰서십 체결로 GS칼텍스는 새 유니폼을 입고 2017~2018시즌을 맞이하게 됐다.

 

이번 계약은 선수 유니폼 및 훈련용품 지원에서 한 발 더 나아갈 예정이다. 홈경기 시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온라인을 통한 팬들과 커뮤니케이션, 배구를 통한 지역 활동 등 다양한 마케팅 방안을 통해 배구 팬들에게 다가간다.

 

밀레 브랜드사업본부 정재화 전무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배구의 건강하고 역동적인 이미지와 연결되어 밀레가 등산에만 국한되지 않은 토털 레저 활용에 적합한 브랜드로 이미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밀레는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한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회사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으로 선수들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구단 제공

<저작권자 ⓒ 더스파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