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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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넷에 결행한 새로운 도전, OK저축은행 미들블로커 진상헌
강예진 기자 2020.06.29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라는 문구가 괜히 나온 말이 아니다. 익숙함에 편하게 머물다 보면 소중한 가치를 잃어버릴 수 있기 마련이다. 올해로 프로배구 13년 차 선수 진상헌(34)에게는 새로운 자극이 필요했다. 진상헌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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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서 좋아? 좋아!” 핑크빛 유니폼으로 뭉친 이재영×이다영
강예진 기자 2020.06.27
같은 집에서 자라 같은 학교를 다녔다. 프로무대에 접어들며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갔고 각자 자리에서 최고의 선수가 됐다. 국가대표로도 뛰었다. 떨어져서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던 두 선수가 다시 하나가 되었다. V-리그 통틀어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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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코트에서 새로 뛸 외국인 선수는 누구? - 남자부②
서영욱 기자 2020.06.13
남자부 외국인선수 드래프트가 끝나고 각 팀 선택을 두고 여러 이야기가 나왔다. 구슬운이 따르지 않은 한국전력의 선택부터 드래프트 전 예상과 달리 이름값이 높던 선수들이 뽑히지 않은 것에 관한 이야기도 있었다. 이에 얽힌 이야기도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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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코트에서 새로 뛸 외국인 선수는 누구? - 남자부①
서영욱 기자 2020.06.13
코로나19로 인해 ‘뉴노멀’이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V-리그도 다가올 2020~2021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그 첫 번째 무대는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과 드래프트다. 당초 지난 5월 초순 체코 프라하에서 열릴 예정이던 외국인선수 트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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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배구인생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죠!” 현대캐피탈 박준혁
서영욱 기자 2020.06.01
‘박준혁’이라고 한다면 배구선수로서 유명세보다 ‘여자농구 스타 박지수의 오빠’로 좀 더 알려져 있을 듯하다. 박준혁은 아직 그 수식어를 완전히 벗어 던지지는 못했다. 하지만 2019~2020시즌에 박준혁은 배구 선수로서 뭔가 보여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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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최고의 봄을 보낸 여자부 신인왕, 흥국생명 박현주
이정원 기자 2020.05.31
프로 선수가 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더라도 곧장 경기에 뛰는 것 역시 쉽지 않다. 지명 순위가 낮아지면 낮아질수록 출전 기회가 적은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2019~2020시즌 신인드래프트 2라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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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가족 성공 스토리’를 노래하다, 김철수 X 김세빈 부녀
서영욱 기자 2020.05.30
국가대표를 꿈꾸는 중학교 3학년 김세빈에게는 든든한 언덕이 있다. 국가대표와 프로팀 감독을 역임한 아버지, 김철수 前 한국전력 감독이 그 주인공이다. 지난 4월 경기도 군포 한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부녀의 모습은 배구 가족이라기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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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가대표를 꿈꾸는 ‘몽골청년’ 인하대 바야르사이한
강예진 기자 2020.05.30
‘바야르사이한’ 이름부터 눈길을 확 사로잡지 않는가. 더군다나 그의 플레이를 보면 남다른 파워가 느껴진다. 그는 몽골에서 태어났지만 한국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세계무대를 누비는 꿈을 꾸고 있다. 코트 안에서는 파이팅 넘치는 선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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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정규리그 1위 이끈 신영철 감독의 못다 한 이야기
서영욱 기자 2020.05.30
V-리그 2019~2020시즌 우리카드는 성공적이라고 평할 만하다. 창단 후 최다인 10연승을 처음 맛보았다. 여기에 창단 첫 정규리그 1위도 차지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포스트시즌이 열리지 않으면서 마침표를 찍지 못했다. 우리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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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그녀’ 양효진이 말하는 #MVP #기록 #미들블로커 #행복
서영욱 기자 2020.05.30
양효진은 <더스파이크> 단골손님이다. 2016년 현대건설 우승 직후, 2017년 시즌 개막을 앞두고 황민경과 함께 인터뷰에 나선 바 있고 2019년 팀이 어려운 시기에도 한 차례 <더스파이크>를 찾았다. 현대건설이 1위를 차지한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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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방울방울’ V-리그 출신 외국인 선수들은 어디에? - ⑩
서영욱 기자 2020.05.11
사진_V-리그 유일의 세터 외국인 선수인 블라도자유선발 당시 남자부에서는 여러 방향으로 독특한 이력을 가진 외국인 선수들도 등장했다. 감독마다 어느 정도 외국인 선수 영입에 성향을 보여주는 경우도 있었다. 남자부도 트라이아웃으로 바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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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방울방울’ V-리그 출신 외국인 선수들은 어디에? - ⑨
서영욱 기자 2020.05.10
2015~2016시즌 여자부가 다시 트라이아웃을 도입하기 전까지, 매 시즌 좀 더 뛰어난 화력을 보여주기 위한 선수를 찾아나서는 팀들의 움직임이 활발했다. 자유선발 마지막 시즌이었던 2014~2015시즌까지도 그 경쟁은 만만치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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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방울방울’ V-리그 출신 외국인 선수들은 어디에? - ⑧
서영욱 기자 2020.05.09
사진_전 도로공사 니콜뛰어난 활약을 펼친 외국인 선수를 대체하는 건 쉽지 않다. 실제로 여자부에서는 빼어난 활약을 펼친 외국인 선수가 팀을 떠난 후 외국인 선수로 고심한 사례가 있었다. 반대로 한 번의 좋은 선택으로 오랜 시간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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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 더 준비하고 노력하는 해설’ SBS스포츠 장소연 해설위원
서영욱 기자 2020.05.08
‘슈퍼스타 출신은 지도자, 해설에 적합하지 않다.’ 스포츠계에 널리 퍼진 속설 중 하나다. 선수생활을 화려하게 보낸 스타는 평범한 선수들의 플레이와 생각을 읽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말에서 시작된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여러 종목에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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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방울방울’ V-리그 출신 외국인 선수들은 어디에? - ⑦
서영욱 기자 2020.05.06
사진_KGC인삼공사 우승도 이끌었던 몬타뇨도미니카공화국뿐만 아니라 여자부에서는 콜롬비아 출신 선수들의 강세도 눈에 띈 바 있다. 교체 선수로 출발했지만 빼어난 활약으로 자신의 이름을 각인 시킨 선수도 있었다. 2010년대에 접어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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