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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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는 저에게 숙제에요" 삼성화재 백광현이 맞이한 터닝포인트
김하림 기자 2022.01.20
인생의 전환점을 찾기 위해 정들었던 곳을 떠나 새로운 여정에 나섰다. 목적지 없는 여정 길에서 ‘소닉’이라는 새로운 이름과 함께 파란색 이정표를 만났다. 이젠 파란색 유니폼을 입고 이름처럼 공 하나를 살리기 위한 집념으로 누구보다 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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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 기자 3인이 말하는 #우승 #봄배구 #신인왕
이정원 기자 2022.01.13
2021-2022시즌은 그 어느 때보다 팬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치러지고 있다. 남자부는 역대급 순위경쟁이 펼쳐지며, 하룻밤이 지나면 순위가 매번 바뀔 정도로 치열하다. 여자부 역시 페퍼저축은행 창단과 함께 현대건설, 한국도로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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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배구 트렌드 속 세터의 역할, V-리그 세터들의 모습은?
더스파이크 기자 2022.01.11
세계배구의 흐름은 갈수록 빠르고 다양한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호한다. 특히 미들블로커들을 활용한 공격 비중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한국의 V-리그에서도 아포짓 공격 비중을 줄이고, 윙스파이커와 미들블로커의 공격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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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경‧고예림의 이구동성 “옆에만 있어도 든든해” [스파이크TV]
용인/강예진 기자 2022.01.07
서로를 향한 애정이 넘쳐난다. 현대건설 황민경, 고예림은 "옆에만 있어도 든든하다"라고입모아말했다.현대건설의 올 시즌은 지난 시즌과 180도 다르다. 7일 기준 19승 1패(승점 56)로 단독 선두에 올라 있다. 역대급 페이스로 승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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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들이 전하는 덕담
강예진 기자 2022.01.05
새해가 밝았다. 임인년(壬寅年), 검은 호랑이의 해다. 새해가 밝으며 새 마음가짐으로 계획을 세우는 이들이 많다. 호랑이띠 감독, 선수들에게 물었다! 새해 소원이 뭐야? 그리고 서로에게 전하는 덕담까지 담아봤다.친구야! 건강 챙기자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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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들이 전하는 진심 어린 마음
강예진 기자 2021.12.24
12월. 어느덧 한 해의 끝자락에 왔다. 누군가에겐 행복함으로, 누군가에게는 아쉬움으로 남아있을 2021년. 그들이 되돌아본 한 해는 어떨까. 그리고 그들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인물은 누굴까. <더스파이크>가 송년 기획으로 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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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훈의 인생 제2막 이야기 #우리카드BJ #직장인 #유튜버
이정원 기자 2021.12.16
모든 선수들은 은퇴 후 어떻게 자신의 미래를 꾸려야 할지 고민이 많다. 하지만 김시훈은 그런 고민을 하지 않았다. 오히려 눈을 돌려 여러 분야에 발을 내디뎠다. 우리카드 편파중계 BJ, 투자회사 이사, 유튜버까지 몸이 세 개여도 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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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대표팀 새 수장 세자르 감독은 누구인가?
이정원 기자 2021.12.11
2020 도쿄올림픽 4강 신화를 만든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은 떠났다.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을 이끌 세자르 에르난데스 곤잘레스다. 세자르 신임 감독은 라바리니 전 감독과 함께 한국이 4강에 오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세자르 감독은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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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소년이 누군가의 롤모델로 성장하기까지' 현대캐피탈 허수봉
김하림 기자 2021.12.07
‘허다르’라는 별명 세 글자가 그의 활약을 대변해 준다. 유망주로 평가받던 당시 외국인 선수 뺨치는 활약을 보여주며 팀을 챔피언 결정전으로 이끌었고, 그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2년 뒤, 한 층 더 성장한 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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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서 성사된 日 ‘남자국대’ 더비 “성장 신호다”
이보미 기자 2021.12.01
이탈리아 남자배구 1부리그인 슈퍼리그에서 일본 남자국가대표 더비가 성사됐다. 이시카와 유키, 니시다 유지가 이탈리아 무대에서 코트를 두고 마주 봤다. 이탈리아에서 7시즌째 보내고 있는 이시카와와 올해 새롭게 도전장을 낸 니시다의 흥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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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한 김연경-라슨의 공존, 상하이는 긍정적이다
이보미 기자 2021.11.30
중국 여자배구리그가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다. 김연경도 총 3주간의 자가격리가 끝나고 팀에 합류했다. 상하이는 외국인 선수 김연경과 조던 라슨(미국)을 보유한 가운데 젊은 국내 선수들을 영입하며 리빌딩에 나섰다. 경험이 풍부한 두 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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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를 발판 삼아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한다' 단국대학교 여자배구부
김하림 기자 2021.11.26
대학교에도 여자 엘리트 배구 선수가 있다는 걸 과연 얼마나 알까. 세상의 무관심 속에 여기 20년 세월이 넘도록 여자배구부를 운영해 온 곳이 있다. U-리그와 연맹 대회에서 매년 좋은 성적을 거두며 여대부 강호로 평가받는 단국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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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cm’ 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GS 모마 "신장이요? 걱정해본 적도 없어요"
이정원 기자 2021.11.23
184cm. 배구 선수치곤 단신에 속하지만 그 어떤 선수보다 높은 타점과 파워 넘치는 공격으로 V-리그를 정복하러 온 선수가 있다. 바로 GS칼텍스 모마 바소코 레티치아다. 모마는 최근 세 시즌 연속 프랑스리그 아포짓 포지션 최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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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를 넘어서' 대한항공 이주현 전력분석관
강예진 기자 2021.11.19
데이터가 쏟아지는 현대 프로스포츠에서 분석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이길 수 있다’는 말처럼 적을 알게끔 도와주는 사람, 상대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 코칭스태프에게 전달하는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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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업업업’ 상무 한국민이 보낸 슬기로운 문경 생활
강예진 기자 2021.11.12
17개월이라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았다. 국군체육부대(상무) 한국민은 부대에서의 생활 하나하나가 모두 값졌다고 말한다. 프로 입단 후 웜업존에만 머물렀던 그가 2021 KOVO컵에서는 미친 존재감을 발휘했다. 파워에 자신감까지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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