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한 경기 개인 최다 21득점 갱신’ 현대건설 정지윤

강예진 기자 / 기사승인 : 2020-10-17 21: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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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수원/강예진 기자] 정지윤이 개막전부터 개인 기록 타이에 성공했다.

 

현대건설 정지윤은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개막전서 개인 최다 21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정지윤은 이날 매 세트 기복없는 경기력을 보였다. 22.22% 점유율에 팀 내 가장 높은 58.82% 공격 성공률을 기록했다. 특히 2세트에는 공격 성공률 85.71%(6득점)를 올렸다. 미들블로커와 아포짓스파이커를 동시에 소화했다. 

 

지난 시즌 정지윤의 한 경기 최다 득점도 GS칼텍스와 경기서 나왔다. 17점, 공격 성공률 44.44%였다. 현대건설은 루소와 정지윤의 활약에 힘입어 세트스코어 3-2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사진=수원/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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