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톡톡] 흥국생명 강서브 대비한 도로공사, 전새얀 대신 문정원 선발로

이정원 기자 / 기사승인 : 2021-01-13 18: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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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김천/이정원 기자] 도로공사가 전새얀 대신 문정원을 먼저 내보낸다.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은 13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흥국생명과 경기를 앞두고 문정원의 선발 출전 소식을 알렸다.

최근 김종민 감독은 문정원을 대신해 공격력이 좋은 전새얀을 선발로 내보냈다.

하지만 이날은 흥국생명 강서브를 막기 위해 전새얀보다 리시브 능력이 좋은 문정원을 선발로 내보낸다. 흥국생명은 팀 서브 부문 1위(세트당 1.38개)에 올라 있다.

경기 전 김종민 감독은 "문정원이 먼저 들어간다. 리시브에서 버텨줘야 한다. 새얀이는 상황 봐서 투입할 생각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_더스파이크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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