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톡톡] 부상 털어낸 IBK기업은행 김희진, 웜업존에서 출격 대기…MB 선발은 최가은

이정원 기자 / 기사승인 : 2020-10-18 18:09:57
  • -
  • +
  • 인쇄


[더스파이크=대전/이정원 기자] 김희진이 출격을 준비한다.

IBK기업은행은 18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도드람 2020-2021 V-리그 KGC인삼공사와 시즌 첫 경기를 갖는다.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에서 전패를 당한 IBK기업은행. 당시 에이스 김희진과 리베로 한지현이 부상으로 뛰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경기 김희진은 출격을 대기한다. 테이핑을 하고 김우재 감독의 출격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경기 전 만난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김희진이 훈련에는 참여했으나 아직까지 정상 컨디션이 아니다. 그래도 교체로는 들어갈 수도 있을 듯 하다"라고 말했다. 김우재 감독 역시 "김희진이 몸 상태는 정상이 아니지만 코트 위 적응 훈련을 위해 교체로 들어간다"라고 이야기했다. 

 

김희진을 대신해 김수지의 짝으로는 최가은이 나선다. 한지현 역시 명단에는 포함됐다.


사진_더스파이크 DB(박상혁 기자)

[저작권자ⓒ 더스파이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더보기

HOT PHOTO

최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