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협회, 오한남 회장과 함께 할 제40대 임원 구성 완료

이정원 기자 / 기사승인 : 2021-02-23 16: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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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이정원 기자] 배구협회가 제40대 임원 구성을 완료했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지난 22일 2021년 정기대의원총회, 23일에는 제2차 이사회를 열어 제40대 임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영향으로 인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임원 선임 기준은 다음과 같다. 협회정관에 의거 임원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 부회장 선임은 재정 출연 및 시·도·연맹·시군구 대표성 고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사 선임은 전문성을 최우선으로 지역별 균형 이사, 시도·연맹·시군구 임원 및 현장 지도자 발탁, 협회 및 연맹 대회 유치 기여도를 배려해 임원 선임을 마무리했다.

임원(부회장 및 이사)의 임기는 2025년 정기대의원총회 전일까지며, 감사의 임기는 2023년 정기대의원총회일까지다.

제39대 협회장이었던 오한남 회장은 이번에도 단독 출마해 연임에 성공했다. 오한남 회장은 지난 임기 기간 동안 여자 대표팀의 3회 연속 올림픽 본선 출전권 획득, 국가대표팀 전임 감독제 실시 및 외국인 코칭스태프 구성, 4인제 배구대회 개발 및 보급, 외부 전문 마케팅 대행사 영입, 매년 재정 출연 약속 등을 이행했다.
 

 ※ 제40대 배구협회 임원 명단



사진_더스파이크 DB, 대한민국배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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