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톡톡] ‘김연견 복귀’ 현대건설, 김주하와 투 리베로...GS칼텍스 MB는 김유리-한수지로 출발

강예진 기자 / 기사승인 : 2020-10-17 13: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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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수원/강예진 기자] 현대건설 김연견이 복귀전을 앞두고 있다.

 

현대건설 김연견은 17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경기 출전을 앞두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시즌 부상으로 시즌아웃 된 김연견이 복귀한다. 이도희 감독은 “김주하와 투 리베로 체제로 간다. 리시브는 김주하가 맡고 디그에 강점이 있는 김연견이 디그 상황에서 투입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GS칼텍스는 컵대회 결승전에서 활약한 미들블로커 문명화가 발목 부상으로 결장한다. 이에 한수지와 김유리를 선발로 내세운 뒤 상황을 보고 권민지를 투입할 예정이다.

 

차상현 감독은 “팀에 부상인 선수가 많다. 시즌 준비 막바지에 차질이 생겼었다. 한수지도 허리 부상에서 복귀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강소휘도 컨디션이 좋지 못하다”라고 전했다.

사진=더스파이크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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