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연맹전, 오는16일 충북 단양서 개막

강예진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5 10: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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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배구대회가 막을 올린다.

 

한국실업배구연맹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충분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2021 신협중앙회장배 실업배구 종합선수권대회를 주최한다.

대회는 단양군체육회와 단양군배구협회, 충청북도배구협회가 주관, 단양군, 단양군의회, 대한민국배구협회, 신협중앙회, 스타스포츠(주)가 후원한다.

참가팀은 남자부 5개 팀, 여자부 4개 팀으로 총 9개 팀이다. 남자부는 국군체육부대, 영천시체육회, 현대제철, 화성시청, ㈜엔오엔, 여자부는 대구시청, 수원시청, 양산시청, 포항시체육회가 참가한다.

경기방식은 남자부는 풀리그로 순위가 결정되고, 여자부는 풀리그로 경기를 진행한 후 순위전 결정전과 결승전을 치른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회는 무관중으로 진행되며, 중계방송은 20일 오전 10시 KBSN 스포츠에서 여자부 결승과 남자부 국군체육부대와 화성시청 경기를 신승준 아나운서와 이세호 해설위원이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사진_실업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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