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차상현 감독 "젊은 팀인 만큼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경기에 나설 것"

강예진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1 10: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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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강예진 기자] GS칼텍스가 홈개막전에서 흥국생명을 상대로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GS칼텍스는 2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드람 2020-2021 V-리그 시즌 두 번째 경기를 흥국생명과 치를 예정이다. 지난 17일 현대건설과 만난 GS칼텍스는 첫 패를 떠안았다.

 

GS칼텍스는 시즌 초반 좋은 분위기를 이어나가기 위해 단단한 각오로 경기를 준비했다. 날카로운 서브가 강점인 GS칼텍스는 삼각편대 이소영, 강소휘, 러츠가 얼마나 균형을 이뤄 활약할지가 관건이다.  

 

차상현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젊은 팀인 만큼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겠다. 팬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강소휘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홈개막전에서 승리해 팬들에게 좋은 선물 드리고 싶다.”라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한편, GS칼텍스는 홈개막전을 맞아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선수단 입장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 미디어파사드’와 ‘ZOOM 퍼포먼스’를 준비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게 했다. 

 

무관중으로 맞이하는 홈개막전이지만 랜선 및 중계방송을 보며 응원하는 팬들에게 GS칼텍스가 승리를 선물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GS칼텍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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