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 오는 22일 비대면 개최

강예진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6 09: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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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강예진 기자]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르가 안전을 위해 비대면으로 실시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청담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2020-2021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실시한다.

 

이번 드래프트는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을 고려해 행사장에 선수 및 구단 감독 없이 운영에 필요한 최소 인원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드래프트에 신청한 15개 학교, 39명 선수들은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하고 각 구단 역시 화상으로 선수를 선발한다.

 

지난 시즌 최종순위를 기준으로 6위 한국도로공사가 35%, 5위 IBK기업은행 30%, 4위 KGC인삼공사 20%, 3위 흥국생명 9%, 2위 GS칼텍스 4%, 1위 현대건설이 2%의 확률로 지명순서를 추첨한다.

 

이번 드래프트는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된다. 한편, 이어지는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는 10월 6일 오후 3시 청담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더스파이크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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