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리그] 연기됐던 대학배구 무안대회, 다음달 17일 개막 확정

강예진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9 19: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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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강예진 기자] 대학배구 무안대회 개막 일정이 확정됐다. 

대학배구연맹(KUVF)은 29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전라남도 무안군에서 8월 17일부터 9일간 2020 bbq배 전국대학배구 무안대회(이하 무안대회) 개최 소식을 알렸다. 

본래 오는 29일 개막예정이었지만 개최 지역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잠정 연기됐다. 

당시 연맹측은 “세부 일정은 무안군과 협의 중이다. 참가 대학들도 준비할 시간이 있어야 하기에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결정 예정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더스파이크>와 통화에서 연맹은 “무안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지역 변경은 없다”라고 말했다.

앞서 연맹은 지난 6일 경상남도 고성에서 2020 bbq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9일간 치러졌던 대회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고성대회에서는 남대 A그룹 성균관대, 남대 B그룹 목포대, 여대부 단국대가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더스파이크DB(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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