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빈, 무릎 통증으로 우리카드전 결장…진상현·박창성 선발 [현장톡톡]

안산/이정원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1 18: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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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금융그룹 박원빈의 무릎이 또 말썽이다. 

 

OK금융그룹은 21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경기를 갖는다. OK금융그룹은 직전 현대캐피탈과 시즌 첫 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이번 경기를 통해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그러나 한 가지 안 좋은 소식이 들려왔다. 박원빈의 결장이다. 경기 전 OK금융그룹 석진욱 감독은 "박원빈이 이날 결장한다. 무릎이 안 좋다"라고 이야기했다. 박원빈은 현대캐피탈전에서 블로킹 3개 포함 5점을 올렸다. 박원빈은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안고 있다.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날은 진상헌과 박창성이 선발로 나선다. 하지만 진상헌도 100%의 컨디션이 아니다. 석진욱 감독은 "진상헌도 몸이 안 좋다고 하더라. 뒤에 문지훈이 대기한다"라고 말했다. 

 

 

사진_더스파이크 DB(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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