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톡톡] 김우진, 선발 WS로…한국전력은 박철우 상태에 따라 라인업 변동 가능성 있어

서영욱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1 18: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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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대전/서영욱 기자] 연패 탈출에 나서는 두 팀 선발 라인업 변동을 염두에 두고 있다.

2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삼성화재와 한국전력 경기에서 삼성화재는 라인업에 소폭 변화가 있다. 직전 경기였던 16일 우리카드전에는 고준용이 선발로 나섰지만 오늘은 김우진이 선발로 나선다.

한국전력도 선발 라인업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 한국전력 장병철 감독은 “박철우가 허리가 안 좋다. 몸을 풀어보고 상태를 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전처럼 박철우 선발을 구상 중이지만 박철우가 좋지 않을 경우 공재학이 아포짓으로 투입된다. 이 경우 미들블로커 한자리도 안요한이 아닌 조근호가 지킨다.

장 감독은 공재학이 리시브가 좋지 않을 경우에는 이시몬과 임성진이 윙스파이커로 나서고 러셀이 아포짓으로 나서는 라인업까지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더스파이크_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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