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김선호, 발목 부상으로 선발 제외…함형진 출전[현장톡톡]

천안/강예진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6 18: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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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스파이커 김선호가 발목 부상으로 경기장에 동행하지 않았다.

 

현대캐피탈은 26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드람 2021-2022 V-리그 우리카드와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윙스파이커 김선호가 선발에서 제외됐다. 훈련 도중 경미한 발목 부상으로 휴식이 필요하다. 최태웅 감독은 “김선호가 훈련 때 경미한 발목 부상이 있었다”라고 했다.

 

김선호는 리시브 2위에 올라 있다. 리베로 박경민과 팀 리시브 라인에 안정감을 부여하고 있다. 때문에 리시브 안정화를 위해 최태웅 감독은 함형진을 그 자리에 넣었다. 최 감독은 “리시브 안정화를 위해 함형진을 그 자리에 넣었다”라고 했다.

 

우리카드는 리베로 장지원 대신 김영준이 제 2리베로 역할을 소화할 예정이다.

 

사진_더스파이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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