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드람컵] 6년 만에 우승 이끈 나경복, MVP 수상…라이징스타상은 장지원 차지

의정부/강예진 기자 / 기사승인 : 2021-08-21 17: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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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나경복, 장지원 그리고 OK금융그룹 조재성이 개인상을 수상했다.

 

우리카드는 21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리는 2021 의정부‧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OK금융그룹과 결승전서 세트스코어 3-0(25-23, 28-26, 25-21)으로 2015 청주‧KOVO컵 이후 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MVP는 우리카드 나경복이 수상했다. 기자단 투표 31표 중 30표를 얻었다(1표는 하승우). 나경복은 컵대회 득점 1위에 올랐다. 

 

떠오르는 선수에게 주는 라이징스타상은 우리카드 리베로 장지원에게 돌아갔다. 장지원은 조별예선 기준 리시브 4위(효율 44.74%), 디그 9위(세트당 2.143)로 팀 후방을 든든히 지켰다.



준우승 팀에서 배출되는 MIP는 OK금융그룹 조재성이 받았다. 25표를 얻었고, 곽명우 3표, 차지환 3표로 뒤를 이었다.

 

 

사진_의정부/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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