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실한 전력 보강' 우리카드, 삼성화재와 트레이드 통해 이강원 영입

이정원 기자 / 기사승인 : 2021-10-01 16: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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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원이 우리카드로 간다.

우리카드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삼성화재 아포짓 스파이커 이강원과 우리카드 2022년 신인 선수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교환하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트레이드를 통해 우리카드는 외국인 선수 알렉스의 백업 자원 확보로 정규 시즌 선수단 운영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삼성화재는 2022-2023시즌 신인 선수 2R 지명권 추가 확보를 통해 차기 시즌 우수 신인 선수 보강이 가능하게 되었다.

양 팀 감독은 이번 트레이드에 대해 “V-리그 개막을 앞두고 양 팀의 필요조건이 맞아떨어진 만족스러운 트레이드다. 2주 앞으로 다가온 V-리그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_더스파이크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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