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2021-2022 V-리그 일부 경기 시간 및 장소 변경 발표

김하림 기자 / 기사승인 : 2021-10-08 16: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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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KOVO)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V-리그 일부 경기 시간과 장소 변경을 발표했다.


17일 남녀부 경기 시간이 중계방송사 사정으로 변경되었다. 오후 2시에 예정되었던 현대캐피탈과 OK금융그룹 경기가 5시로 미뤄졌다. 반면 오후 4시 예정이었던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 경기가 오후 2시 30분으로 앞당겨졌다.

일부 여자부 경기 개최 장소도 변경됐다. 흥국생명 배구단의 홈경기장 이동 (계양체육관  → 삼산체육관) 및 대선기간 홈경기장 사용 여부 변경 등으로 일정이 일부 변경되었다. 1월 12일 김천에서 예정되었던 도로공사와 흥국생명 경기는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다가오는 2021-2022시즌은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대한항공과 우리카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한다.

 

 

사진_더스파이크DB(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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