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서재덕, 데뷔 첫 트리플크라운 달성 [기록]

수원/김하림 기자 / 기사승인 : 2021-10-31 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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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덕이 홈경기에서 셧아웃 승리와 함께 트리플크라운의 기쁨을 맛봤다.

한국전력은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현대캐피탈과 1라운드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0으로 이겼다.

서재덕은 서브 3개, 블로킹 3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리며 맹활약했다. 공격 성공률은 83.33%에 달했다.

1세트에 기록한 블로킹 2개, 서브 1개에 이어 2세트에도 서브 1개를 추가했다. 3세트 때 각 1개씩 남은 블로킹과 서브를 채우면서 데뷔 첫 왕관을 들어 올렸다.


사진_수원/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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