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현대캐피탈, 트레이드로 얻은 전체 1R 지명권, 인하대 홍동선 호명

리베라호텔/강예진 기자 / 기사승인 : 2021-09-28 14: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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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윙스파이커 홍동선이 현대캐피탈 유니폼을 입게 됐다.

현대캐피탈은 28일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1-2022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인하대 홍동선을 호명했다. 1라운드 지명권 추첨 결과 한국전력의 검정색 공이 나왔지만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져갔지만 지난 시즌 신영석, 김지한을 한국전력에 내주고 1순위 지명권(20%)과 이승준, 김명관을 받아오는 트레이드를 단행하면서 1라운드 1순위 지명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


홍동선은 인하대 2학년으로 윙스파이커다. 198cm의 큰 신장에 리시브 능력이 준수한 편에 속한다. 고교시절까지 미들블로커를 겸하다 대학 입학 후 전업 윙스파이커로 자리잡았다. 호리호리한 체형이지만 점차 파워가 붙고 있어, 미래 가능성이 밝은 자원으로 평가된다.

홍동선 프로필
포지션 윙스파이커
소속 인하대
생년월일 2001.05.16.
신장/체중 198.2cm/78.4kg

사진_리베라호텔/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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