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박상하, 시즌 첫 스타팅 출격 [현장톡톡]

수원/김하림 기자 / 기사승인 : 2021-10-31 13: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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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박상하가 시즌 첫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현대캐피탈은 31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도드람 2021-2022 V-리그 1라운드 한국전력과 경기를 가진다.

외국인 선수가 부재한 상황 속에서도 순항 중인 현대캐피탈이다. 3승 1패(승점 9)를 기록하며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날 경기 전 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은 “기존과 변동이 거의 없다. 아포짓에 허수봉, 윙스파이커에 문성민-김선호가 들어간다. 그리고 박상하가 시즌 첫 스타팅으로 미들블로커 자리에 들어간다”라고 전했다.

박상하는 이번 시즌 두 경기에서 교체로 코트를 밟았다. 10득점, 세트 당 0.571개의 블로킹 득점을 올리며 알토란 활약을 보여줬다.


사진_더스파이크 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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