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신인 '200cm 미들블로커' 이상현, 스타팅 예고[현장톡톡]

인천/강예진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6 13:31:26
  • -
  • +
  • 인쇄



우리카드 신인 미들블로커 이상현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우리카드는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드람 2021-2022 V-리그 개막전에서 대한항공과 맞붙는다.

신영철 우리카드 감독은 선수 기용에 변화를 줬다. 전체적인 변화는 아니지만 미들블로커 하혀용 대신 신인 이상현이 코트를 밟는다.

이상현은 2021-2022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4순위로 우리카드 유니폼을 입었다. 200cm의 신장에 파워를 갖췄다는 평가다.

신영철 감독은 “높이와 힘이 장점이다. 멀리 내다보고 꾸준히 기용할 예정”이라면서 “베테랑 선수들이 제 컨디션이 아니다. 선배들보다 높이 쪽에서 낫다고 본다”라고 전했다.

사진_더스파이크DB

 

[저작권자ⓒ 더스파이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더보기

HOT PHOTO

최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