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톡톡] 삼성화재 WS 신장호, V-클래식 매치서 프로 첫 선발로 나선다

강예진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4 13: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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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대전/강예진 기자] 신장호가 프로 첫 선발 무대를 V-클래식 매치서 치른다.

 

삼성화재와 현대캐피탈은 2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도드람 2020-2021 V-리그 시즌 첫 V-클래식매치를 앞두고 있다.

 

삼성화재는 윙스파이커 신장호가 선발로 나선다. 신장호는 지난 대한항공과 경기서 공격 성공률 75%(11점)를 기록했다. 경기는 패했지만 1세트 교체로 들어와 제 역할을 해냈다.

 

고희진 감독은 “신장호가 먼저 나선다. (정)성규도 컨디션은 좋지만 장호가 지난 경기에서 잘했다. 서로 선의의 경쟁체재다”라고 전했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경기와 마찬가지로 윙스파이커 박주형-이시우가 먼저 나선다. 

 

사진=더스파이크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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