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도드람과 역대 프로배구 최대 100억원 규모 타이틀스폰서 연장 계약

서영욱 기자 / 기사승인 : 2021-08-10 12: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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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서영욱 기자] V-리그와 도드람의 통큰 동행은 계속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10일 오전 KOVO 대회의실에서 도드람양돈농협과 세 시즌 총액 100억원 규모 타이틀스폰서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이번 계약은 지난 2017-2018시즌 도드람양돈농협과 맺었던 세 시즌 90억원을 넘어선 역대 프로배구 타이틀스폰서 최대 금액이다.

이로써 KOVO는 2021-2022시즌부터 2023-2024시즌까지 세 시즌동안 도드람양돈농협과 파트너십을 이어가면서 2017-2018시즌부터 7년간 함께하게 됐다.

이번 계약을 통해 도드람양돈농협은 타이틀스폰서로서 KOVO와 함께 유소년 육성 사업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앞장설 예정이다. 또한 V-리그 관중 증대를 위한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등 대한민국 프로배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KOV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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