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2020 통합 티켓사업 함께할 업체 모집

서영욱 기자 / 기사승인 : 2020-08-07 10: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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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서영욱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프로배구 통합 티켓 판매 등을 함께할 업체를 모집한다.

KOVO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프로배구 통합 티켓 판매 시스템 운영과 마케팅 전략 컨설팅을 수행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알렸다.

서류 접수는 8월 20일(목) 15시까지 KOVO 방문접수를 통해 이뤄지며 위임장 및 재직증명서 지참 시 대리인 접수가 가능하다. 서류 합격 업체에 한해 제안서 PT 평가가 실시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KOVO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을 수행할 업체는 프로배구 통합 티켓 판매 시스템을 운영하여 이를 통해 관람객 성향 및 행동, 구매 패턴을 분석한다. 분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티켓 상품을 기획 및 판매하고 재구매율 증가 등을 위한 마케팅 프로세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입찰 공고일 기준 3년 이내에 계약 건 기준 연간 매출 금액이 1억 원(VAT 별도) 이상 티켓 판매 사업 실적이 있으며 스포츠 마케팅 전략 컨설팅 수행이 가능한 사업자가 이번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사진=KOV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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