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새 외인 다우디 입국 “한국 팬들 다시 만나게 돼 기뻐”

강예진 기자 / 기사승인 : 2021-09-27 09: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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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새 외인 다우디가 한국 땅을 밟았다.

한국전력은 27일 “새 외국인 선수 다우디 오켈로가 지난 25일 오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라고 밝혔다.

다우디는 “한국 팬들을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다”라면서 “좋은 동료들과 함께 뛸 수 있어 리그가 매우 기대된다. 최고의 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각오를 전했다.

그러면서 “항상 건강하시고, 많은 응원을 바란다”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덧붙였다.

장병철 한국전력 감독은 “다우디는 타점 높은 공격과 블로킹이 위력적인 선수”라고 평가하며 “무엇보다 인성이 좋아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플레이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했다.

사진_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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