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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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남자부 최초 감독 통역’ 대한항공의 특별한 남자 정재균
이정원 기자 2021.07.01
2020-2021시즌 대한항공의 통합우승 뒤에는 특별한 사람이 있다. 바로 V-리그 남자부 최초 외국인 감독의 소통을 도왔던 정재균 통역이다. 정재균 통역은 2020-2021시즌 산틸리 감독의 눈과 귀로 활약했다. 그는 201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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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가 쉬운 곳은 아니네요" V-리그 여자부 신인왕 이선우가 겪은 프로의 맛
이정원 기자 2021.06.29
프로 선수가 단 한 번 도전 기회를 갖는 게 신인왕 타이틀이다. 아마무대를 주름잡던 프로 신인 동기들 사이에서 조금이라도 더 튀고 더 눈에 띄어야 수상자가 될 수 있다. 2020-2021시즌 여자부에선 이선우(KGC인삼공사)가 그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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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터뷰] IBK '송플라워' 조송화 "세터는요? 가장 많이 책임지고 외로워요"
이정원 기자 2021.06.28
지나간 9년보다 새 곳에서 새로 경험한 1년이 더 기억에 남는 법이다. 조송화는 2020-2021시즌을 앞두고 아홉 시즌 동안 몸담았던 흥국생명을 떠나 IBK기업은행 세터로 살았다. 팀이 PO에 올랐으니 새 팀에서 첫 시즌은 절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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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NL] 폴란드, 슬로베니아 3-0 완파하고 결승行… 브라질과 우승컵 다툰다
강예진 기자 2021.06.27
[더스파이크=강예진 기자] 슬로베니아를 꺾은 폴란드, 프랑스를 제압한 브라질이 결승전에서 맞붙는다.폴란드는 26일 이탈리아 라미니에서 열린 2021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결승전 슬로베니아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0(2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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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에 후인정 감독 시대 개막 "재밌게 열심히 하자, 나를 믿고 따르라"
강예진 기자 2021.06.26
아버지가 뛰던 그곳에서, 아들이 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KB손해보험 새 사령탑 후인정 감독이 그 주인공이다. 후인정 감독은 귀화 선수로서 태극마크를 단 유일한 선수였다. 1996년 현대자동차서비스에 입단, 당시 독주하던 삼성화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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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대통령의 다음 공약은?!’ 한국 대표 미들블로커 신영석을 말하다
서영욱 기자 2021.06.24
‘이토록 완벽한 미들블로커가 있나.’ <더스파이크> 2018년 1월호에 실렸던 신영석 인터뷰의 제목이었다. 이 말은 약 3년이 조금 더 지난 지금도 유효하다. 여전히 한국 최고의 미들블로커가 누군지, 한국을 대표하는 미들블로커가 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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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브와 디그로 'One Team' 지켰다! GS칼텍스 한다혜×한수진
이정원 기자 2021.05.22
챔프전 숨은 MVP로 언급되기도 했던 한다혜와 한수진은리베로라는 포지션 외에도 빛을 보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공통점이 있다. 올 시즌 GS칼텍스가 트레블을 달성하는데 헌신한 ‘수다 자매’ 한다혜와 한수진의 팀으로서 또 개인에 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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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트레블 이끈 이소영, KGC인삼공사에서 새로운 도전
이정원 기자 2021.05.19
2020-2021시즌 여자부 최초의 트레블이라는 역사를 새로 쓴 GS칼텍스. 그 과정에서 주장 이소영이 올 시즌 보여준 활약은 그야말로 대박이었다. 정규리그는 물론이고 챔프전에서도 맹활약하며 러츠와 함께 챔프전 공동 MVP로 선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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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를 마친 선수들이 가족에게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정원 기자 2021.05.14
도드람 2020-2021 V-리그. 치열했던 무대는 막을 내렸다. 땀과 열정을 쏟았던 선수들은 잠시 코트를 떠나 가정에서 재충전을 했다. 누군가의 아빠 혹은 엄마인 선수들은 가정으로 돌아가고, 미혼 선수들은 가족을 만나 숨가쁘게 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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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찾아 대만에서 왔다! U-리그 데뷔 앞둔 명지대 세터 우량성
강예진 기자 2021.05.11
[더스파이크=강예진 기자] 이제 대학배구 코트에서 외국인 선수를 보는 일이 새롭지 않다. 오는 12일 막올리는 대학리그서 또 한 명의 새로운 얼굴을 볼 수 있다. 주인공은 대만 출신 명지대 세터 우량성이다. 그는 대만 청소년대표팀 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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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배구 센스, 배구만 바라보는 여자! 현대건설 정지윤
이정원 기자 2021.05.02
2020-2021시즌 현대건설은 최하위에 머물렀다. 그럼에도 현대건설은 또 하나의 보물을 발견했다. 바로 프로 3년차 정지윤이다. 정지윤은 올 시즌 미들블로커는 물론이고 프로무대 기준 익숙지 않은 윙스파이커 자리에서도 뛰며 맹활약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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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블로커는 내 운명’ 삼성화재 안우재와 함께한 배구인생 토크
서영욱 기자 2021.04.24
삼성화재 고희진 감독은 2020-2021시즌 전격 리빌딩에 돌입했다. 각 포지션에 새롭게 주축이 되어줄 만한 선수들을 채워 넣었다. 한국전력으로부터 트레이드로 넘어온 안우재도 그중 한 명이다. 윙스파이커로 프로 무대에 진출했지만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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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하고 냉정하게, 이정철 위원이 경험한 V-리그
강예진 기자 2021.04.23
새로운 삶은 언제나 설렌다. 나이 60세가 되어 경험한 분야라면 떨릴지도 모른다. 이정철 SBS스포츠 해설위원은 근 30년간 해온 지도자 생활에서 벗어나 방송 해설에 발을 들여놓았다. 그는 때론 직설적이게, 때론 따뜻한 말 한 마디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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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를 목표로’ 코리안 드림을 꿈꾸는 대학 무대 외국인 선수들
서영욱 기자 2021.04.23
최근 대학배구 무대에서 외국인 선수를 보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학생 신분으로 대학 배구부에 소속되어 대학리그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여럿 있다. 해외에서 건너와 ‘코리안 드림’을 꿈꾸는 대학 외국인 선수들이다. 이 선수들의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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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홍지연ב장신 유망주’ 이예담 모녀가 말하는 배구 가족의 삶
서영욱 기자 2021.04.10
배구계를 둘러보면 대를 이어 배구를 하고 있는 가족이 생각보다 많다. 그중에는 자식 역시 부모 재능을 물려받아 미래가 기대되는 유망주인 경우도 있다. 어머니는 1990년대 호남정유 전성시대 주역으로 맹활약한 ‘레전드 미들블로커’ 홍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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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터뷰] 품격 있는 실력, 따뜻한 마음씨! KGC인삼공사 한송이
이정원 기자 2021.04.09
이번 인터뷰를 통해 우리가 왜 KGC인삼공사 한송이에게 열광하는지 알 수 있었다. 빼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건 모두가 이미 알고 있다. 그리고 따뜻한 마음,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팀과 배구 팬들을 위하는 마음이 들어있다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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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좇아 몽골에서 왔다’ 성균관대 아포짓 스파이커 에디
서영욱 기자 2021.04.09
<더스파이크>는 지난 2020년 5월호에서 몽골 출신 바야르사이한(인하대)을 소개했다.바야르사이한은 한국 국가대표를 꿈꾸며 2019년 1월 한국 땅에 발을 내디뎠다. 당시 바야르사이한과 함께 입국한 선수는 한 명 더 있었다. 성균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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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날을 꿈꾸며’ V-리그 정상에 도전하는 우리카드 알렉스
서영욱 기자 2021.04.06
우리카드 외국인 선수 알렉스(알렉산드리 페헤이라)는 어느덧 한국에서 세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다. 2017년 KB손해보험 지명으로 V-리그에 첫발을 디뎠던 알렉스는 다음 시즌 재계약까지 성공했으나 부상 때문에 중도 귀국해야 했다. 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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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막 내린 그들의 배구’ 여자부 PS 탈락팀 이야기
서영욱 기자 2021.04.0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숨가쁘게 달려온 V-리그. 역대 최고 TV 시청률 등 숱한 기록들도 쏟아지며 자연스럽게 봄 배구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그러나 꿈의 무대로 향하는 길은 너무나 험난했다. 여자부에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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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과정 중 아픔인가’ 삼성화재와 현대캐피탈 ‘리빌딩’ 시즌Ⅰ
서영욱 기자 2021.04.04
삼성화재와 현대캐피탈은 20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에서 낯선 순위표를 손에 쥐었다. V-리그 출범 원년(2005년 겨울리그)부터 지난 시즌까지 두 팀은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우승 횟수에서 1, 2위에 올라있다. 삼성화재가 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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