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Search: 689건

thumbimg

산적한 과제와 부족한 국제무대, 한국 남자배구 그래도 탈출구는 있다
강예진 기자 2021.09.21
지난 8월 8일 막을 내린 2020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은 대부분 크게 기대하지 않은 상황에서 4강 신화를 일궈냈다. 그 과정에서 보여준 일본전과 터키전 역전승은 많은 국민을 중계방송 앞으로 불러들이기 충분했다. 실제로 ...

thumbimg

‘V-리그 한 경기가 치러지기까지’ KOVO 경기운영팀 김재곤 사원
강예진 기자 2021.09.19
리그 한 시즌, 경기 하나가 제대로 치러지기까지 많은 사람의 손길이 닿는다. 프로배구에 직접 관여해 여러 업무를 담당하는, 특히 경기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시작 전부터 끝난 후에도 경기장에서 눈을 뗄 수 없는 한 사람이 있다. 20 ...

thumbimg

[팬터뷰] 이소영·염혜선·박은진이 들려주는 도쿄올림픽 비하인드 '한 여름밤 꿈같았던 나날들'
이정원 기자 2021.09.18
2020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은 4강 신화의 쾌거를 이뤘다. KGC인삼공사 3총사 염혜선, 이소영, 박은진도 대표팀이 순항하는데 한몫했다. 이번 <팬터뷰>는 최초로 1대3 인터뷰로 진행됐다. 아홉 번째를 맞이한 팬터뷰. ...

thumbimg

‘드래프트, 라떼는 말이야’ 마음 설렐 예비 신인에게 언니들이 전하는 따뜻한 응원
이정원 기자 2021.09.07
2021-2022시즌 V-리그 코트 위를 누빌 새 식구를 맞이하는 행사. 여자부 신인드래프트가 오늘(7일) 열린다. 드래프트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마음은 똑같을 것이다. 시간이 다가올수록 설레고 긴장되는 마음을 감출 수 없다. 이 기분 ...

thumbimg

배구판은 작은데…치솟는 선수 연봉, 이대로 괜찮은가
이정원 기자 2021.09.06
V-리그 인기는 동계 스포츠에서 그야말로 ‘원 톱’이다.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 종목인 프로야구와 비교해도 전혀 밀리지 않는다. 수치로 증명된다. 2020-2021시즌 ‘배구 여제’ 김연경 국내 복귀 효과와 ‘네거티브’이긴 하지만 ‘ ...

thumbimg

2021-2022 KOVO 여자부 신인드래프트 프리뷰-③
강예진 기자 2021.09.06
어제(5일)는 박사랑, 박은서, 정윤주, 이현지, 이예담을 소개했다. 여기서는 다섯 선수 외에 이름이 거론된 다른 선수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서채원포지션 미들블로커&윙스파이커 소속 대구여고생년월일 2003.09.05신장 18 ...

thumbimg

서브전략! 더 강하게? 혹은 더 안정적으로? 시즌 비교로 알아보는 V-리그 서브 기록
서영욱 기자 2021.09.04
서브는 팀의 색깔을 만들고 큰 틀에서 전술을 짜는 데 많은 영향을 끼친다. 최근에는 강서브 내지는 공격적인 서브(플로터 서브더라도 더 빠르고 위협적으로 구사하는)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대부분 팀이 공격적인 서브를 지향하지만 그 ...

thumbimg

2021-2022 KOVO 여자부 신인드래프트 프리뷰-②
강예진 기자 2021.09.04
여자부는 IBK기업은행이 창단 후 합류한 2010년 신인드래프트 이후 11년 만에 신인 우선지명이 이뤄진다. 올해 신인드래프트 역시 만족스러운 선수층은 아니라는 전망 속에 우선지명은 엄청난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올해는 취업률이 ...

thumbimg

2021-2022 KOVO 여자부 신인드래프트 프리뷰-①
강예진 기자 2021.09.04
아마추어 선수들 커리어를 좌우할 첫 번째 이정표, 신인드래프트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여자부 신인드래프트가 오는 7일 개최된다. 여자부는 IBK기업은행이 창단 후 합류한 2010년 신인드래프트 이후 11년 만에 신인 우선지명이 이뤄진다 ...

thumbimg

"배구는 저에게 진행 중인 꿈이에요" 목포여상 이현지
김하림 기자 2021.09.04
이 선수의 플레이는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강력한 스파이크와 서브를 구사하며 코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낸다. 바로 목포여상 이현지 이야기다. 파워 넘치는 플레이는 다가올 신인드래프트에서 주목을 끌기에 충분하다. 차세대 거포 ...

thumbimg

옛 명성을 되찾겠다, 찬란한 내일을 꿈꾸는 동해광희고
이정원 기자 2021.09.03
동해광희고는 10여 년 전만 하더라도 남고부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동해광희고 최근 성적은 아쉬움만 더한다. 선수 수급이 원활해지지 않으면서 대회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동해광희고 배구부 학생들은 포기 ...

thumbimg

"드래프트, 더 자신 있게 준비해 임해야죠" 일신여상 박은서
강예진 기자 2021.09.03
2021년 일신여상은 여고부 상위권 전력으로 분류됐다. 지난 6월, 일신여상은 2021년 처음 출전한 대회인 정향누리배 중고배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그런 평가가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그 중심에 박은서가 있다. 일신여상 에이 ...

thumbimg

"또 다른 시작도 기대해주세요" 3년 만에 다시 만난 대구여고 정윤주·서채원·박사랑
서영욱 기자 2021.09.01
3년 만에 다시 만났다. 2018년 대구일중을 3관왕으로 이끌며 <더스파이크>를 찾은 정윤주-박사랑-서채원 3인방은 그때보다 실력도, 정신적으로도 한층 성숙해져 돌아왔다. 이제는 어느덧 일주일도 남지 않은 신인드래프트를 코앞에 둔 고 ...

thumbimg

실업에서 프로로 돌아온 최수빈·최윤이·이예림 "이젠 팀에 꼭 필요한 선수가 될게요"
이정원 기자 2021.09.01
프로 무대에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팀에서 자리를 잡는 것은 모든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영광이 아니다. 매년 치열한 경쟁을 통해 누군가는 살아남고, 누군가는 떠나는 곳이 프로 무대다. 그런데 실업 무대에서 활약하다 프로 무대로 다시 ...

thumbimg

'미래를 위한 준비' 젊은 윙스파이커를 찾습니다! 여자배구 윙스파이커 유망주 현황은?
서영욱 기자 2021.09.01
좋은 윙스파이커는 배구팀이 공수 진용을 구축하는 데 중심 축이다. 하지만 공격과 수비 능력을 모두 갖춘 윙스파이커는 정말 구하기 어렵다. 아마추어 무대에 윙스파이커 유망주가 등장할 경우 모든 프로팀이 시선을 집중하는 이유다. 남녀팀 ...

thumbimg

Are you ready to enjoy? '더 빠르고 스마트하게!' 대한항공 틸리카이넨 감독
강예진 기자 2021.08.31
대한항공에 다시 변화의 바람이 불어온다. 이번에도 외풍이다. 지난 시즌 V-리그 최초 외국인 감독을 선임하면서 통합우승의 달콤함을 맛본 대한항공은 두 번째 외국인 감독을 선임했다. 이름은 토미 틸리카이넨. 나이는 34세. 1987년생 ...

thumbimg

"안정감 있고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성장형 세터 현대건설 김다인
이정원 기자 2021.08.27
현대건설 세터 김다인은 지난 시즌 ‘미완의 대기’란 꼬리표를 떼어냈다. 2020-2021시즌 팀의 주전 세터로 활약했다. 이 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시즌이 끝나고 생애 처음 대표선수로 발탁됐다. 김다인은 지난 5월말 이탈리아에서 열린 ...

thumbimg

[팬터뷰] 미소가 아름다운 도로공사 전새얀 "저보다 이쁜 사람 얼마나 많은데요"
이정원 기자 2021.08.22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밑에서 무럭무럭 자라나는 선수가 있다. 바로 전새얀이다. 조금씩, 조금씩 기회를 받으며 도로공사에서 자리를 넓혀가고 있는 전새얀이 우리카드 하승우의 추천을 받아 <팬터뷰> 여덟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그와 ...

thumbimg

[팬터뷰] 우리카드 이끄는 하승우 "현용이 형 성실함 본받고 싶고, 롤 모델은 선수 형"
이정원 기자 2021.07.31
한국 남자배구와 우리카드의 미래로 불리는 한 남자가 있다. 바로 2020-2021시즌 새로이 빛을 본 하승우다. 신영철 감독의 믿음 아래 우리카드의 새로운 야전사령관으로 거듭난 하승우가 <팬터뷰> 일곱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자신 ...

thumbimg

도로공사 하유정이 꿈꾸는 미래 "우승, 자신 있어요! 느낌이 좋아요"
이정원 기자 2021.07.28
한국도로공사는 최근 몇 년간 정대영, 배유나를 받쳐줄 미들블로커 부재로 애를 먹었다. 다음 시즌에는 그 고민을 덜 수 있게 됐다. 배구 팬들에게 하준임이란 이름으로 익숙한 하유정이 팀에 돌아왔기 때문이다. 하유정은 2007년부터 20 ...

주요기사

더보기

HOT PHOTO

최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