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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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전략! 더 강하게? 혹은 더 안정적으로? 시즌 비교로 알아보는 V-리그 서브 기록
서영욱 2021.09.04
서브는 팀의 색깔을 만들고 큰 틀에서 전술을 짜는 데 많은 영향을 끼친다. 최근에는 강서브 내지는 공격적인 서브(플로터 서브더라도 더 빠르고 위협적으로 구사하는)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대부분 팀이 공격적인 서브를 지향하지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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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022 KOVO 여자부 신인드래프트 프리뷰-②
강예진 기자 2021.09.04
여자부는 IBK기업은행이 창단 후 합류한 2010년 신인드래프트 이후 11년 만에 신인 우선지명이 이뤄진다. 올해 신인드래프트 역시 만족스러운 선수층은 아니라는 전망 속에 우선지명은 엄청난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올해는 취업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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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022 KOVO 여자부 신인드래프트 프리뷰-①
강예진 기자 2021.09.04
아마추어 선수들 커리어를 좌우할 첫 번째 이정표, 신인드래프트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여자부 신인드래프트가 오는 7일 개최된다. 여자부는 IBK기업은행이 창단 후 합류한 2010년 신인드래프트 이후 11년 만에 신인 우선지명이 이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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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는 저에게 진행 중인 꿈이에요" 목포여상 이현지
김하림 기자 2021.09.04
이 선수의 플레이는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강력한 스파이크와 서브를 구사하며 코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낸다. 바로 목포여상 이현지 이야기다. 파워 넘치는 플레이는 다가올 신인드래프트에서 주목을 끌기에 충분하다. 차세대 거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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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명성을 되찾겠다, 찬란한 내일을 꿈꾸는 동해광희고
이정원 기자 2021.09.03
동해광희고는 10여 년 전만 하더라도 남고부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동해광희고 최근 성적은 아쉬움만 더한다. 선수 수급이 원활해지지 않으면서 대회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동해광희고 배구부 학생들은 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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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프트, 더 자신 있게 준비해 임해야죠" 일신여상 박은서
강예진 기자 2021.09.03
2021년 일신여상은 여고부 상위권 전력으로 분류됐다. 지난 6월, 일신여상은 2021년 처음 출전한 대회인 정향누리배 중고배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그런 평가가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그 중심에 박은서가 있다. 일신여상 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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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시작도 기대해주세요" 3년 만에 다시 만난 대구여고 정윤주·서채원·박사랑
서영욱 2021.09.01
3년 만에 다시 만났다. 2018년 대구일중을 3관왕으로 이끌며 <더스파이크>를 찾은 정윤주-박사랑-서채원 3인방은 그때보다 실력도, 정신적으로도 한층 성숙해져 돌아왔다. 이제는 어느덧 일주일도 남지 않은 신인드래프트를 코앞에 둔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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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에서 프로로 돌아온 최수빈·최윤이·이예림 "이젠 팀에 꼭 필요한 선수가 될게요"
이정원 기자 2021.09.01
프로 무대에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팀에서 자리를 잡는 것은 모든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영광이 아니다. 매년 치열한 경쟁을 통해 누군가는 살아남고, 누군가는 떠나는 곳이 프로 무대다. 그런데 실업 무대에서 활약하다 프로 무대로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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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준비' 젊은 윙스파이커를 찾습니다! 여자배구 윙스파이커 유망주 현황은?
서영욱 2021.09.01
좋은 윙스파이커는 배구팀이 공수 진용을 구축하는 데 중심 축이다. 하지만 공격과 수비 능력을 모두 갖춘 윙스파이커는 정말 구하기 어렵다. 아마추어 무대에 윙스파이커 유망주가 등장할 경우 모든 프로팀이 시선을 집중하는 이유다. 남녀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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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ready to enjoy? '더 빠르고 스마트하게!' 대한항공 틸리카이넨 감독
강예진 기자 2021.08.31
대한항공에 다시 변화의 바람이 불어온다. 이번에도 외풍이다. 지난 시즌 V-리그 최초 외국인 감독을 선임하면서 통합우승의 달콤함을 맛본 대한항공은 두 번째 외국인 감독을 선임했다. 이름은 토미 틸리카이넨. 나이는 34세. 1987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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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감 있고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성장형 세터 현대건설 김다인
이정원 기자 2021.08.27
현대건설 세터 김다인은 지난 시즌 ‘미완의 대기’란 꼬리표를 떼어냈다. 2020-2021시즌 팀의 주전 세터로 활약했다. 이 같은 활약을 바탕으로 시즌이 끝나고 생애 처음 대표선수로 발탁됐다. 김다인은 지난 5월말 이탈리아에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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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터뷰] 미소가 아름다운 도로공사 전새얀 "저보다 이쁜 사람 얼마나 많은데요"
이정원 기자 2021.08.22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밑에서 무럭무럭 자라나는 선수가 있다. 바로 전새얀이다. 조금씩, 조금씩 기회를 받으며 도로공사에서 자리를 넓혀가고 있는 전새얀이 우리카드 하승우의 추천을 받아 <팬터뷰> 여덟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그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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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터뷰] 우리카드 이끄는 하승우 "현용이 형 성실함 본받고 싶고, 롤 모델은 선수 형"
이정원 기자 2021.07.31
한국 남자배구와 우리카드의 미래로 불리는 한 남자가 있다. 바로 2020-2021시즌 새로이 빛을 본 하승우다. 신영철 감독의 믿음 아래 우리카드의 새로운 야전사령관으로 거듭난 하승우가 <팬터뷰> 일곱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자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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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하유정이 꿈꾸는 미래 "우승, 자신 있어요! 느낌이 좋아요"
이정원 기자 2021.07.28
한국도로공사는 최근 몇 년간 정대영, 배유나를 받쳐줄 미들블로커 부재로 애를 먹었다. 다음 시즌에는 그 고민을 덜 수 있게 됐다. 배구 팬들에게 하준임이란 이름으로 익숙한 하유정이 팀에 돌아왔기 때문이다. 하유정은 2007년부터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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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정말 잘 하고 싶어요" KGC인삼공사로 이적한 박혜민의 뉴스타트
이정원 기자 2021.07.26
이제 ‘장충 쯔위’에 대한 기억과 관심은 모두 지워야 할 것 같다. 가수 트와이스 쯔위와 닮은 꼴 배구스타인 박헤민이 GS칼텍스를 떠나 KGC인삼공사 연고지 대전으로 왔다. 프로 데뷔 후 3년만에 이적을 경험했다. 새 시즌을 앞둔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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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위해! OK금융그룹 김웅비가 바라보는 그곳
강예진 기자 2021.07.24
OK금융그룹 김웅비는 <더스파이크> 2016년 7월호에서 ‘준비된 공격수의 이유 있는 자신감, 제천산업고 김웅비’라는 제목 아래 첫 인터뷰를 가졌다. 그리고 5년 후,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선수 김웅비로 <더스파이크>와 재회했다.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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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전 몬트리올 동메달 기적부터 런던 4강’ 여자배구 올림픽 도전사
서영욱 2021.07.17
2012년 8월 11일 영국 런던의 얼스코트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배구 3~4위전.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주포 김연경을 앞세워 36년 만에 동메달에 도전했다. 하지만 당시 세계랭킹 5위로 한국보다 10위나 높았던 ‘숙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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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춤은 도쿄에서’ 김연경의 꿈은 이뤄질까
서영욱 2021.07.16
올림픽, ‘배구 여제’ 김연경(33)에게 채워지지 않은 2%로 불리는 무대다. 3개국 리그 파이널 우승, 4개국 리그 정규시즌 우승, 4개국 리그 MVP, 3개국 리그 득점왕, 2개국 리그 공격상을 수상할 만큼 가지지 못한 트로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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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리니표 배구 V-리그에 이식되나,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이 그리는 새시즌 구상
강예진 기자 2021.07.12
요즘 용인 마북리 현대건설 배구단 체육관에는 ‘빠르고 강하게’란 기운이 넘쳐난다. 강성형 감독이 이도희 감독 후임으로 부임한 뒤 일어난 변화다. 강 감독은 여자 대표팀 수석코치로 라바리니 감독 옆을 지키다가 현대건설 사령탑으로 영입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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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배구하자’ 안동 일직중 배구부
이정원 기자 2021.07.11
배구 불모지 경북 안동에 중등 배구부가 드디어 창단됐다. 바로 일직중이다. 일직중은 지난 6월 1일 본교 체육관에서 창단식을 가졌다. 중등 배구부가 없던 안동에 새로이 꽃이 핀 셈이다. 일직중은 창단식 전에 열린 지난 5월초 충북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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