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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새 외국인 선수로 ‘경력자’ 파토우 듀크 영입
서영욱(seoyw92@hanmail.net)
기사작성일 : 2018-11-11 20:09
[더스파이크=서영욱 기자] 도로공사가 이바나를 대신할 새 외국인 선수를 영입했다.

한국도로공사는 11일 새 외국인 선수로 파토우 듀크(등록명 파튜)를 영입했다고 전했다. 파튜는 2017~2018시즌 GS칼텍스 소속으로 6라운드 MVP를 차지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다.

파튜는 GS칼텍스 소속으로 30경기에 출전해 811득점으로 이 부문 3위, 공격종합(공격 성공률)에서도 43.2%로 2위에 올랐다. 파튜는 올 시즌 태국 리그에서 뛰고 있었지만 도로공사의 러브콜을 받고 한국 무대를 다시 밟았다.

파튜는 “한국에서 다시 뛰게 되어 기쁘다. 특히 우승팀 도로공사가 이번 시즌 다시 한번 챔피언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파튜는 취업비자를 받은 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며 이적동의서 등 행정적인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사진/ 더스파이크_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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