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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keTV] "다같이 이룬 꿈" 도로공사 '감동의 우승 그 현장'
송선영(ssong@thespike.co.kr)
기사작성일 : 2018-03-04 06:00

[더스파이크=김천/송선영 기자] 다같이 만든 우승이었다. 도로공사가 홈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하며 정규리그 우승을 거머쥐었다.


한국도로공사는 3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도드람 V-리그 6라운드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2014-2015 시즌에 이어 3 시즌만에 정규리그 정상을 탈환한 도로공사는 홈 팬들에게 기분 좋은 승리를 선물해줬다.
우승 직 후, 눈물을 보인 이바나는 "꿈이 이뤄졌다고" 말했고 이번 시즌 새로 도로공사에 합류한 박정아는 "많이 바랬는데 우승하게 되서 너무 좋다"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또, 도로공사의 프랜차이즈 문정원은 "남은 챔프전도 더 잘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며 각오를 다졌다.

 

시즌 시작할 때부터 우승후보였던 도로공사는 정규리그 우승으로 그 저력을 보여줬다. 이 저력이 챔프전 우승까지 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감동의 정규리그 우승, 그 생생한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 

 

사진_문복주 기자 

영상_송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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