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여자배구대표팀 훈련현장   관련포토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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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화보] 대한민국 여자배구대표팀 세터 '조송화-이고은'
유용우(aj23@tistory.com)
기사작성일 : 2017-09-14 18:58
[더스파이크=진천/ 유용우 기자] 홍성진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아시아예선을 위해 진천에 소집됐다. 여자배구대표팀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태국 나콘빠돔에서 열리는 2018 세계여자선수권대회 아시아예선에 나선다.
 이에 13일 진천선수촌에 소집, 훈련을 재개했다. 한국은 태국, 베트남, 북한, 이란과 함께 B조에 편성됐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세터 이고은(IBK기업은행)과 조송화(흥국생명)가 더스파이크와 인터뷰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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