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여자배구대표팀 훈련현장   관련포토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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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화보] '2018 세계여자선수권대회' 아시아예선 준비하는 여자배구대표팀
유용우(aj23@tistory.com)
기사작성일 : 2017-09-14 18:45
[더스파이크=진천/ 유용우 기자] 홍성진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아시아예선을 위해 진천에 소집됐다.





















 여자배구대표팀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태국 나콘빠돔에서 열리는 2018 세계여자선수권대회 아시아예선에 나선다. 이에 13일 진천선수촌에 소집, 훈련을 재개했다. 






 
한국은 태국, 베트남, 북한, 이란과 함께 B조에 편성됐다. 경기는 싱글라운드로빈(풀리그)으로 치러지며 상위 두 팀이 2018년에 열릴 세계선수권대회 본선 진출권을 얻는다.
 
세계선수권 아시아예선 대표팀 명단
윙스파이커=김연경(상하이) 박정아(도로공사) 이재영(흥국생명) 황민경(현대건설) 최수빈(KGC인삼공사)
아포짓 스파이커=김희진(IBK기업은행) 하혜진(도로공사) 
미들블로커=김수지(IBK기업은행) 김유리(GS칼텍스) 한수지(KGC인삼공사) 
세터=이고은(IBK기업은행) 조송화(흥국생명) 
리베로=김연견(현대건설) 나현정(GS칼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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