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드래프트] 2순위 삼성화재, 폴란드 출신 바토즈 크라이첵 지명

서영욱 기자 / 기사승인 : 2020-05-15 15: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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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리베라호텔/서영욱 기자] 삼성화재는 바토즈 크라이첵을 선택했다.

삼성화재는 15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0 KOVO(한국배구연맹)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2순위 지명권을 얻어 바토즈 크라이첵(207cm, 폴란드, 30세)을 지명했다.

삼성화재는 구슬 25개가 들어가 세 번째로 많은 구슬을 가져갔다. 순위 추첨 결과 주어진 확률보다 한 단계 높은 2순위 지명권을 가져갔고 크라이첵을 선발했다.

크라이첵은 2019~2020시즌 폴란드 2부리그 스탈 니사 S.A.에서 뛰었다. 207cm의 장신 선수수로 스탈 니사의 2020~2021시즌 1부리그 승격을 이끌었다.

고희진 감독이 크라이첵을 선택하면서 드래프트 1, 2순위 모두 V-리그를 처음 겪는 선수들이 선택됐다.

사진=KOV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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