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공유 페이스북공유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2019VNL] 여자배구 미래, 이주아 박은진 정지윤 새싹 3인방 인터뷰!
이광준(kwang@thespike.co.kr)
기사작성일 : 2019-06-09 02:13

 

 

앞으로 대한민국 여자배구를 이끌어갈 '국가대표 신인 3인방'!

 

흥국생명 이주아, KGC인삼공사 박은진, 현대건설 정지윤

 

세 명을 함께 모아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같은 해에 데뷔해 함께 커가는 새싹들의 이야기를 함께 귀기울여보세요.

 

타국에서 최선을 다해 뛰고 있는

 

여자배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취재/ 이광준 기자

촬영/ 김남승 기자

편집/ 송선영 기자

<저작권자 ⓒ 더스파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매거진